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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결정…"특허 걱정 안해" 2025-12-08 14:39:35
상장을 포함한 2개의 의안이 원안대로 빠르게 통과됐습니다. 나머지 의안은 이사진 보수한도를 35억원에서 40억원으로 변경하는 건이었습니다. 주총에는 전자투표를 포함해 발행 주식 총수 53.2%에 해당하는 의결권을 가진 주주들이 출석했습니다. 알테오젠은 코스피 이전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지고 기관...
가덕도신공항·호남고속철도 등 SOC '탄력' 2025-12-03 17:48:00
원안대로 유지됐다. 전라남도도 역대 최대인 10조42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9조502억원에 비해 9540억원(10.5%) 늘었다. 이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올해 1조905억원에서 29.2% 증액된 1조4099억원이 반영됐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비로만 5700억원이 책정됐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정부 정책과 지역 수요에...
李정부 첫 예산 728조…55조 늘린 '확장재정' 2025-12-03 00:02:27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던 만큼 여야 모두 예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며 “계엄 1주년과 맞물려 민생 예산은 합의 처리해야 한다는 분위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여야는 이날 예산 부수 법안 중 이견이 컸던 법인세법·교육세법 개정안은 민주당과 정부가 추진한 원안대로 처리했다. 법인세율은 과표구간별로 1%포인트 일괄...
트럼프 특사·푸틴 오늘 회동…우크라 '불리한 종전' 몰리나 2025-12-02 10:32:25
토대로 러시아와 논의할 예정이지만 모스크바 회동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미지수다.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측 입장이 일부 반영해 마련된 수정안을 거부하고 28개 항 '원안 복귀' 수준의 주장을 펼 것이라는 관측도 많다. 뉴욕타임스(NYT)는 "러시아가 특히 반대를 해와 평화 노력이 여전히 중대한 난관에...
여야, 예산안 디데이 당일에 합의…지역사랑상품권 등 유지 2025-12-02 09:38:26
원안 대비 4조3000억원을 감액하고, 감액한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규모가 정부안(약 728조 원) 대비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국민성장펀드 등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관련 예산은 감액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인공지능(AI) 관련 지원과 정책 펀드, 예비비 항목...
여야, 내년도 '728조원' 예산안 합의…오늘 4시 본회의 처리 2025-12-02 09:38:26
정부 원안인 728조 원 규모로 예산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합의대로 이날 본회의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5년 만에 법정시한을 준수하게 된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이체 규모 등을 제외한 4조 3000억 원을 감액하고 감액 범위...
여야,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지역화폐 등 이견 못 좁혀 2025-12-02 01:21:15
하면 정부안대로이날 감액한 규모를 바탕으로 여야는 2일 오전 증액 협상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2시 예정된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하는 게 목표다. 예산안 총규모는 정부 원안인 728조원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안은 이미 국회법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기한(11월...
중기도 稅부담 늘어날 듯…野 "세금 독재" 2025-11-30 22:38:59
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될 전망이다. 정부와 민주당은 은행·보험사의 담세력 강화에 따른 조세 정상화이며, 늘어난 세수를 인재 육성에 활용해야 한다는 논리를 제시하고 있다. 60여 개 금융사가 연간 1조2000억원가량 세금을 더 낼 것이란 분석이다. 국민의힘은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리는 ‘사실상의 횡재세’라고...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기나…여야 '이재명표 예산' 충돌 2025-11-30 22:37:16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민주당은 이들 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정부 때 민주당이 삭감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82억5100만원), 정부 예비비(4조2000억원) 등을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예전엔 민주당이 삭감해놓고 이제 와서 되살리자는 것은 ‘내로남불’”이라고...
법인세·교육세 뺀 예산부수법안 기재위 통과해 본회의로 2025-11-30 17:52:32
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반대하고 있다. 교육세 인상안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앞서 소위에서 부가가치세와 유사한 간접세인 교육세에 누진구조를 적용하는 게 기존 과세 체계와 형평성이 맞냐는 등 지적을 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정부 원안대로 본회의에 부의될 예정이다. 국회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