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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반포 아파트 포기할 수 있나?" 질문에 "네, 있다고요" 2026-01-24 09:28:50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었다. 한편, 이 후보자는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해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대해 "2023년 12월 장남은 (서울 용산에) 신혼집을 마련했지만, 혼례를 올리고 곧바로 문제가 생겼다"며 "두 사람의 관계가 깨어진 상황으로, 최악으로 치달았다....
이혜훈, '장남 위장미혼' 청약 의혹에…"부부관계 나쁜 시기" 2026-01-23 17:27:41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해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장남 부부의 관계가 나빠서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부정 청약으로 얻은 원펜타스를 다시 내놓을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답했다. 이...
李,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의혹에 "결혼 직후 깨진 상황"(종합) 2026-01-23 17:11:56
李, '장남 위장미혼' 부정청약 의혹에 "결혼 직후 깨진 상황"(종합) 장남, 국토부 '원펜타스 조사발표' 이튿날 주민등록 옮겨 부인과 합쳐 '원펜타스 내놓느냐' 질문에 "수사기관 결과에 따르겠다"…장남 발병 언급도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결혼한...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부부 관계 최악 치달았다" 2026-01-23 12:02:35
장관 후보자는 23일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장남 부부가 이혼할 위기였기에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해명을 내놨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제가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하게 ...
이혜훈, 아들 혼인 미신고에 "결혼식 후 부부관계 최악" 2026-01-23 11:47:25
"수사기관 결과에 따르겠다"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결혼한 장남을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린 뒤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장남 부부가 이혼 위기라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성형 도피까지 하더니…'120억 사기 부부' 오늘 강제 송환 2026-01-23 07:49:55
모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도착하면 즉각 수사기관으로 보내져 조사받게 된다. 명단에 포함된 로맨스 스캠 부부는 가상 인물로 위장하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104명에게 약 120억원을 편취했다. 이들은 성형수술로 얼굴을 바꾸는 등의 도피 전략을 써오다 검거됐으나 지난해 10월 송환 때는 제외됐다. 그사이 호텔...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러시아연방보안국(FSB)과 수사위원회는 이 범죄가 우크라이나에서 계획됐으며, 범죄 조직자들이 2024년 가을 가정용품으로 위장한 급조폭발물 부품을 폴란드에서 러시아로 보내 쿠르보노프에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쿠르보노프는 폭발장치를 조립해 전동스쿠터에 장착한 뒤 이 전동스쿠터를 키릴로프가 사는 건물 입구...
'北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21 17:17:50
사립대에 수사관을 보내 업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이들의 휴대폰도 압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원생인 오씨와 장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씨는 북한 관련 보도를 전문으로 한 인터넷 매체 두 곳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들 매체는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의약품을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밀수입했다. 수사가 시작되자 B씨가 소속된 A 업체는 임직원들의 회사 노트북을 교체하는가 하면 물량이 맞지 않는 부분을 샘플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해외 업체와 말을 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A 업체는 범죄가 드러나자 2023년 9월 A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주장했지만, 2개월 만에 ...
'필로폰 16만명 동시 투약분' 밀반입 40대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9 14:04:15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는 마약합수본의 첫 구속 기소 사건이다. 마약합수본은 "밀수된 마약류의 양이 많고 밀수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다"고 구형 사유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