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감튀모임' 직접 참여해 봤더니 [트렌드+] 2026-02-03 19:42:01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던 감자튀김은 어느새 모두 사라졌다. 별도의 뒤풀이도 없었다. 감자튀김을 다 먹자 모임은 빠르게 끝났다. 단톡방에는 "오늘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감튀모임에서 만나면 인사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같은 짧은 인사가 오갔고, 감자튀김 사진 몇 장이 공유된 뒤 방은 금세...
올해만 벌써 140% '폭등'…엔비디아 '압도' [마켓딥다이브] 2026-02-03 14:42:21
너무 많아진 겁니다. 결국 이걸 보관할 '책장'이 필요해진거죠. <앵커> 이번 그림은 사람이 사다리를 타고 책을 옮기고 있네요? 힘겨워 보입니다. <기자> 이런 구형 책장이 바로 하드디스크입니다. 느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계속 움직여야 하니 에너지를 많이 씁니다.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주목하는...
유증 논란에 "이번이 마지막"…루닛, 올해 흑자 목표 2026-02-02 16:47:00
안 하시는 것을 많이 느끼다 보니까, 이걸 해결하는 게 우선순위겠다는 그런 판단을 마지막에 하게 됐습니다.] [서범석 / 루닛 CEO :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서 저희는 이런 재정 리스크를 없애서 저희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겁니다. 올해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손익분기점 조건을 맞출 수 있을...
황금알 낳는 거위였는데…K-면세점 신화는 어떻게 무너졌나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2-02 09:14:44
올라서, 경기가 안 좋아서 실적이 안 좋은 게 아닙니다. 이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있었어요. 세계 최대 명품 기업인 LVMH가 운영하는 면세점 DFS가 홍콩, 마카오 같은 중화권 면세 사업을 통째로 중국 국영 면세점 CDFG에 넘기기로 했어요. 대신 CDFG의 지분을 받기로 했죠. 중국인을 상대로 한 영업이 더 이상 쉽지...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공부를 계속하려면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어야 하는데, 내가 이걸 진짜 하고 싶은 건지 잡생각이 많아진다. 합격하고 나서 시장이 더 침체해 있을까 봐 겁이 난다" 비슷한 고민을 토로했다.◇"수습 갈 곳 없어 무급으로"…세무사 합격생들 '자리 절벽' 실제 시장에서는 '공급 과잉'과 '자리 부족'...
이재명 "일자리 뺏는 'AI 로봇'은 공포…돌파구는 창업" 2026-01-30 17:41:56
이 프로젝트의 1회 진행 예산은 1000억원이다. 이 대통령은 “1년에 한 번은 너무 적은 것 같다”며 3개월 단위로 프로그램을 자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추경(추가경정예산)이 언제 될지 몰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이걸(현재 예산을) 쪼개서 쓰고, 후반기 부분은 추경으로 확보해서 해도 될 듯하다”고...
에듀윌 양형남 회장이 전하는 ‘CEO형 인재’ 되는 4가지 꿀팁 2026-01-30 10:40:03
덧붙였다. ■ “고비가 찾아왔다면, 기회가 도착한 것” 끝으로 고민에 빠진 청년들에게 “눈앞에 놓인 일이 힘들고 불가능해 보인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기다리던 기회가 드디어 도착했다는 증거”라며 “남들이 ‘이걸 왜 해?’라고 의문을 던질 때 그 일을 완수해낸 경험이야말로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독일 총리 "우크라 내년 EU 가입? 절대 불가" 2026-01-29 23:31:36
말했다"며 "코펜하겐 기준이라는 규정이 있고 우리는 이걸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메르츠 총리는 지난해 우크라이나 가입 문제가 EU의 2028∼2034년 중기 재정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절차가 10년 가까이 미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이재명 대통령 "로봇 생산현장 투입은 피할 수 없다" 2026-01-29 17:58:02
비슷하다고 본다”며 “모든 국민이 이걸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AI와 로봇 도입을 최대한 빨리 인정하고, 이를 다루는 기술을 학습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정부는 국민이 AI를 학습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걸 도구로 많은 사람이 생산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현대자동차는...
"김건희 무죄, 배심제였으면 나왔겠나"…'AI 판사론'까지 나온 이유 2026-01-29 10:30:27
"배심제였으면, 일반 국민이 판단했다면 이걸 무죄 선고하겠느냐"며 "(무죄는) 택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갈했다. 법관의 독점적 판단이 아닌 일반 시민의 상식이 반영된 재판이었다면 결과가 달랐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판사 출신인 김승원 의원 역시 재판부가 국민 상식과 괴리되어 있다는 점에 동의하며 한발 더 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