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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루키' 식품·화장품 수출 신기록 다시 썼다 2025-12-31 16:12:22
및 화장품이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5년 한국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7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업계 관계자는 “2025년 초만 해도 미국 관세 등으로 수출 타격이 있을 것이란 예상이 나왔지만 K푸드·뷰티가 해외에서 독보적인 카테고리를 구축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주역으로 꼽히는 코스맥스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앞두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코스맥스 매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연결 기준 2조4051억원, 영업이익은 2005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엔 ‘2028년 연결 매출 3조7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전망이다. 환율을 둘러싼 K푸드와 K뷰티의 희비는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원화 약세의 구조적 요인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과 비교할 때 경기 펀더멘털 강세 요인이 미미해 환율 하락세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골목상권 살린다던 유통법…쿠팡만 배불려 2025-12-28 17:45:25
몰렸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경제인협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에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11.5%에 그쳤다. 대형마트를 옥죄는 규제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유통법을 2029년 11월까지 4년 연장하는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선아/라현진 기자 suna@hankyung.com
대형마트 손발 묶은 규제가 '공룡' 쿠팡 키웠다 2025-12-28 17:45:13
의장은 이날 본인 명의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한 지 29일 만이다. 김 의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보상안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장은 사과와 별개로 30∼31일 열리는 국회 연석 청문회엔 불참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선아/배태웅 기자 suna@hankyung.com
"우리도 사고 싶다" 요청 폭주…美 뒤흔든 '핫템' 한국 온다 2025-12-28 09:45:48
있어서다. MD 매출 자체는 전체의 10%로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지만, 굿즈가 화제가 되면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고 음료 주문까지 이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어서다. 실제 매년 연말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얻기 위해 여러 잔의 음료를 몰아서 구매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빵으로 잇는 평화"…SPC, 해외 파병군에 제빵기술 전수 2025-12-26 16:23:22
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SPC그룹은 이같은 기술 나눔 활동을 통해 분쟁 지역에 대해 인도적 지원을 이어가고, 민·군 협력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그룹 관계자는 “한 끼의 식사와 생존을 돕는 제빵 기술을 통해 국제 평화와 연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한국의 맛, 창녕 마늘·진도 대파·익산 고구마…'로코노미' 이끄는 특산물 버거 열풍 2025-12-25 18:30:15
넓히고, 버거 외에 스낵과 음료 메뉴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로코노미 전략은 맥도날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커뮤니티’와 맞닿아 있다”며 “향후 농가와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지역 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숲과나무, 조경유지관리 위한 '나무의사'가 진단·치료…수목 전문 병원 시스템 운영 2025-12-25 18:29:37
전문성을 갖고 있다. 숲과나무 관계자는 “공간의 미학을 극대화하는 디자인 및 설계 능력, 전지·예초 등 체계적인 유지보수 시스템 능력을 함께 갖춘 게 경쟁력”이라며 “기업의 녹지 자산에 대한 모든 고민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성공 방정식 베꼈다"…K안경 '짝퉁 소송전' 2025-12-23 16:57:39
“상대가 주장하는 제품은 부정경쟁방지법에 의해 보호될 수 없다”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책임 있게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선 이번 분쟁이 패션업계 디자인과 공간 연출의 지식재산권 보호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지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