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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야 팔린다"…바지 하나에 '200만원' 승부수 2026-01-12 16:46:29
사례도 나왔다. 지난해 한섬이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의 고급 버전으로 선보인 ‘시스템파리’가 대표적 예다. 시스템파리는 프랑스 파리의 대표 럭셔리 백화점인 ‘갤러리 라파예트’에 매장을 내고, 기존 대비 가격을 20% 올리는 등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美 '김치 권고'에…대상·풀무원 급등 2026-01-09 16:56:00
뛴 1만3100원을 기록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김치 수출 규모는 매년 늘어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김치 수출액은 1억4989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1억4788만달러) 대비 1.4% 늘었다. 이 중 미국에 수출한 김치 규모는 3967만달러로, 전체의 26.5%를 차지한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2026-01-08 20:00:03
떨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그렇다고 원재료를 모두 ‘논(Non)-GMO’로 바꾸기도 어렵다. 비유전자변형 콩, 옥수수 등은 수급이 워낙 불안정해 오히려 제품 가격을 밀어올릴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GMO 표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구조적 성장에도 부진한 K뷰티·푸드株 2026-01-08 17:59:26
했다. 그러면서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175만원으로 제시했다. 에이피알도 최근 차익 실현 등으로 주가가 조정되긴 했지만 성장세에 비해 과매도됐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가장 최근 에이피알 관련 보고서를 발간한 NH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제시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127만원에 산 주식, 1주일 만에…"면비디아라면서" 눈물 [종목+] 2026-01-08 16:13:06
했다. 그러면서 삼양식품의 목표 주가를 175만원으로 제시했다. 에이피알도 최근 차익실현 등으로 주가가 조정되긴 했지만, 성장세에 비해 과매도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가장 최근 에이피알 관련 보고서를 발간한 NH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제시했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무신사, 성수동 넘어 서울숲으로…공간 기획사 인수한다 2026-01-06 17:33:01
대통령의 경제사절단에도 합류해 중국 내에서 높아지는 K패션의 위상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서울숲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서울숲을 새로운 K패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1조 베팅한 김동선, '고메드갤러리아' 통할까…"2030년까지 매출 3600억 달성" 2026-01-06 15:57:59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리조트는 최근 외식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아워홈과 신세계푸드 급식부문을 인수한 데 이어, 12월에는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를 통해 운영하던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사모펀드(PEF)에 매각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2026-01-05 19:38:29
소송만 2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고가 차액가맹금을 ‘정당한 납품 마진’으로 볼 것인지, ‘부당한 숨은 마진’으로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2026-01-05 18:38:08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보게 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 판결이 국내 가맹사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만큼 적지 않은 파장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
신라면 40주년 농심 "K푸드 확장 속도" 2026-01-05 17:23:19
2030년까지 연결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하는 게 핵심이다. 올해 농심의 정체성인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은 만큼 마케팅에도 공들인다. 조 대표는 “신라면이야말로 40년간 한국의 매운맛으로 인종과 국경을 넘나든 불굴의 K푸드 개척자이자 선구자”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