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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 분야 발전을 위한 제언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03 10:55:43
항공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며, 항공기 MRO 분야가 조선·자동차·전투기 MRO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축으로 자리매김할 중요한 순간이다. 이번 통합이 한국 항공정비산업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나아가 동북아 대표 정비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호진
와이제이건축, 용인 송운개발 부지에 아이스하키 링크장 조성 2025-12-02 09:53:08
본격 추진된다. 와이제이건축(대표 이호진)이 용인특례시 처인구 송운개발 소유 부지에 국제규격 아이스하키 링크장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동계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동계스포츠 열기가 높아지며 아이스하키 유소년 클럽과 동호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
태광산업,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 인수 본계약 체결 2025-11-18 16:56:36
과거 이호진 전 회장 재임 시 금융·미디어 분야에서 대형 인수합병을 성사하며 한때 재계 30위권에 오른 바 있다. 최근 섬유·석유화학 업황의 장기 부진 속에 뷰티, 부동산 개발, 조선 분야에서 다각도의 투자·인수를 추진하면서 M&A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호텔 인수는 안정적 수익 창출...
[단독] 신사업 꽂힌 태광, 뷰티 이어 조선까지 무차별 확장나서 2025-11-13 17:43:29
이호진 전 회장 부재로 시설 투자를 게을리한 영향이다. 태광산업과 LG화학이 2021년 합작 설립한 티엘케미칼의 AN 공장 착공이 무기 연기된 것도 같은 이유다. 업계는 태광그룹이 풍부한 현금과 유동 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는 것으로 분석한다. 지난달 애경산업 지분을 4700억원에 인수하기로...
태광그룹 1.5조 ‘사업 재편 드라이브’…장조카·사법 리스크 ‘복병’ 부상 2025-10-10 06:04:01
2년’ 만에 다시 수사 선상 오른 이호진 이호진 전 회장은 2023년 8·15 특별사면으로 복권됐지만, 최근 경찰 수사를 받으며 다시 법의 심판대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9월 이 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 전...
면세산업 위기와 공항면세점의 과제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0-01 16:15:45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공항산업 전반에 걸쳐 심대한 충격을 줬다. 특히 면세점 산업은 관광객 급감, 구조적 소비패턴 변화, 온라인 채널의 확산 등 복합적 요인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데도 소비자의 구매 중심은 이미 온라인으로 이동해 오프라인 면세점 매출은 예전만 못하다. 외국인...
애경산업 품고 멈췄던 M&A 시계 돌린 태광…힘받는 이호진 복귀설 2025-09-07 20:01:06
기록할만큼 실적이 부진하다. 애경산업 인수를 계기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사법 리스크로 사실상 중단됐던 태광그룹의 인수·합병(M&A)이 재개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태광그룹은 지난 7월 사업구조 재편 방침을 공개하면서 신규 진입을 모색하는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
'현금 부자' 태광, 애경산업 품고 K뷰티로 사업 확대 2025-09-07 16:42:01
금융업을 중요한 성장축으로 키운 것이 단적인 예다. 이호진 전 회장도 2006년 쌍용화재(현 흥국화재), 피데스증권중개(현 흥국증권)를 인수하며 금융계열사를 더욱 확장했다. 2003년부터 한빛방송 등 20여 곳의 유선방송사업자(SO)를 차례로 인수하며 케이블 방송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8년을 마지막으로 ...
[단독] 태광그룹, 애경산업 품는다 2025-09-07 16:36:25
단적인 예다. 이호진 전 회장도 2006년 쌍용화재(현 흥국화재), 피데스증권중개(현 흥국증권)를 인수하며 금융계열사를 더욱 확장했다. 2003년부터는 한빛방송 등 20여 곳의 유선방송사업자(SO)를 차례로 인수하며 케이블 방송 사업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8년을 마지막으로 오너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태광그룹의...
5극 3특 국가균형 발전과 새만금 국제공항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09-02 15:11:51
치도가 독자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영역이다. 새만금이 이 도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면,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 극화된 균형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고 대한민국 서해안 축은 ‘녹색 항공·산업 허브’로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이호진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