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동석 인사처장 "12·3 계엄 동조 공무원, 반드시 징계해야" 2025-12-01 18:11:31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와 관련해 12·3 비상계엄에 부화뇌동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옳다고 밝혔다. 국가공무원법의 ‘복종 의무’ 조항 폐지는 대화와 토론 중심의 의사결정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무원의 정치적 기본권 보장 필요성도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헌법존중 TF...
공무원 '복종의무' 76년 만에 폐지된다 2025-11-25 18:03:18
12월 22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의견을 내거나 인사처, 행안부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정부는 입법예고 기간 의견을 수렴한 뒤 연말께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인사처는 국회 통과 후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둔 뒤 내년 법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용훈/배성수 기자 fact@hankyung.com
76년 만에 사라지는 공무원 '복종 의무'…개정안 내용은? 2025-11-25 15:47:12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인사처는 "개정안은 공무원이 명령과 복종의 통제 시스템에서 벗어나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리적으로 의사를 결정해나가도록 하는 한편, 상관의 위법한 지휘·감독에 대해선 이행을 거부하고 법령에 따라 소신껏 직무를 수행해야 함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위법성...
공무원 '간부 모시는 날' 사라질까…"신고하면 파면까지" 2025-11-21 12:00:01
경위 등을 적어 익명으로 제보하면 된다. 인사처는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비밀로 관리된다”고 강조했다. 접수된 신고는 각 부처 감사부서로 이관돼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거친다. 관계자 진술과 추가 자료를 토대로 감사 사유가 있다고 판단되면 정식 감사에 착수하고, 감사 결과 징계 사유에 해당할 경우 징계의결 요...
"李 대북송금 무관" "김병기 아들 채용 정상"…국정원 국감서 난타전 2025-11-04 22:16:16
대북송금 의혹 사건'과 국정원 인사처장 출신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아들 채용 의혹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박선원 "국정원, 김성태가 북측에 줬다는 돈 도박과 관련 있다 결론"정보위 여당 간사인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이날 서울 국정원에서 비공개 국정감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원이...
긴급한 재난현장서 '뒷짐 공무원' 사라질까…징계면제안 입법 예고 2025-10-31 12:00:03
대응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인사처는 이미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강화를 위해 소송비 지원 확대, ‘적극행정 보호관’ 제도 도입, 감사원 감사 시 면책 추정 범위 확대 등 제도를 추진해왔다. 이번 특례 신설로 재난·안전 담당 공무원들이 과도한 책임 부담 없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을...
[단독] 백지신탁 불복 심판·소송 5년간 21건…정부, 꼼수 회피 막는다 2025-10-30 08:30:03
경우도 있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1년 8월 인사처로부터 보유 중이었던 H사 주식에 대해 직무 관련 주식 백지신탁 명령을 받았다. 이듬해 5월 국민권익위의 판결을 기다리던 1년 동안 오 시장은 배우자와 함께 H사 주식 1만2782주를 추가 매입해 248차례 거래한 것으로 파악됐다. 거래 규모는 약 38억원에 달했다. 오...
[단독] 공직사회 악습 '간부 모시는날' 재발하면 최대 '파면' 2025-10-29 11:19:59
따르면 인사처는 간부 모시는 날과 관련해 비위 정도가 심하면 최대 파면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인사처는 익명신고센터 등 제보 건에 대해 각 해당기관 감사부서에서 조사해 징계 사유가 있으면 엄중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비위 정도가 심하고 고의가 있는 경우 파면과 해임까지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앞서 위...
재산 신고 제대로 안하는 LH 임직원들…지난 3년간 542건 적발 2025-10-09 07:03:01
재산 등록을 해야 한다. 그러나 LH는 이듬해인 2022년 인사처로부터 국토부 및 국토부 산하 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123건의 재산 신고 오류가 적발됐다. 구체적으로 경고·시정 조치가 115건이었고, 과태료 처분이 8건이었다. 2023년에는 재산 신고 오류 통보 건수가 232건으로,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경고·...
공무원들 난리났다…G드라이브 전소에 공유폴더 '증발' 2025-10-02 15:41:57
인사처 등에서는 시험준비생이 사무실에 무단침입해 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있었기에 모든 업무자료를 G드라이브에 올리는 것을 의무화했다, 하지만 불이 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7-1 전산실에 'G드라이브' 서버와 백업 서버가 동시에 있어 모두 불에 탔다. 국가직 공무원 업무 자료가 여기에 보관돼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