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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권태 에스디티 대표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고 방지…그게 내 운명" 2026-01-18 17:48:49
2014년 당시 GS건설에서 일하면서 인천 영종도 자기부상열차 시운전을 하던 중 스크린도어와 열차 사이에 끼일 뻔한 사고를 연거푸 겪었던 때다. 이 경험은 고 대표가 ‘스크린도어 바닥 센서’의 창업 아이디어를 얻는 밑바탕이 됐다. 고 대표는 지난 15일 인터뷰에서 “20년 넘게 철도업계 외길을 걸어오며 피부로 느낀...
靑부터 지방선거 모드…李대통령 취임 후 첫 참모진 개편 돌입 2026-01-18 17:19:08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준 대변인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은 일단 자리를 지킬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대전·충남 행정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강 실장이 차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 실장은 전남지사 출마설이 돌았는데, 본인...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선언…靑 "입장 변함 없다" 2026-01-18 14:56:04
상황이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전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미국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부분은 우리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대우한다는 합의를 한 바가 있다"며 "최근 미국과 대만의 협의 결과가 나온 것을 참조하면서 구체적인 부분을 추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2026-01-18 13:24:09
본부장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만약 미국에서 비즈니스 하는 한국 기업이 이런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미국에 일으켰다면 미국도 당연히 그렇게 할 것 아니냐고 명확히 설명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 미국 관계자들도 이해했다”고 밝혔다. 또 “특히 기업의 얘기만 듣다 보면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이해를 하기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4.4% 증가…고용 8.8%·투자액 14.4%↑ 2026-01-18 11:00:00
14.4%↑ 산업부, 2024년말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산업통상부는 2024년 말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 사업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입주 기업이 총 8천590개로 전년보다 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 인원은 25만4천775명으로 8.8%, 투자액은 약...
내려앉고 금이 쩍…'주민 불안' 2026-01-18 10:00:28
LH 인천본부는 전문 진단업체를 통해 안전 진단 용역을 진행 중이다. 다만 독립 기초 공사 방식으로 원형 기둥이 각각 설치돼 있어 구조물 전도 등 즉각적인 사고 위험은 크지 않다는 입장이다. LH 인천본부 관계자는 "조만간 안전 진단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검진 하셨냐" 또 물었다…시대가 원하는 가수 임영웅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7 16:10:32
히어로 투어'는 인천·대구·서울·광주·대전·부산 전 지역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서울 공연의 경우 지난해 11월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무려 6회 진행, 6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임영웅은 투어의 대미를 향하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3회에 걸친 앙코르 공연을 마련했다. 지난 16일 무대에 오른...
방미 귀국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韓 영향 제한적" 2026-01-17 09:08:45
도착해 방미 일정을 소화하고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여 본부장은 당초 전날 귀국 예정이었으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핵심관련 관련 포고령에 서명하자 귀국을 하루 미루고 포고령이 한국 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분석했다. 여 본부장은 "현...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17 08:28:41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쓰던 카운터는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래 공항 운영의 중심 역할을 해온 구역으로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며 “동편에 배정된 항공사가 상대적으로 적어 승객 혼잡도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001년 3월29일 인천공항 개항 이래 약 25년간 사용해 온 T1을 떠나...
경인여대, 정시 12.75대 1...치위생과 112대1 2026-01-16 15:15:18
작업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주요 보건 관련 학과들 두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항공서비스학과는 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치위생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처럼 취업과 진로 경쟁력이 뚜렷한 학과에 대한 신뢰가 수치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