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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협박해 수천만원 갈취…구제역, 항소심도 실형 2025-09-05 17:53:29
다만 개인사를 빌미로 쯔양에게 '위기관리PR' 자문료 명목으로 2천310만원을 갈취한 혐의(공갈, 개인정보보호법 및 변호사법 위반 등)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최모 변호사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 이준희는 박정원 공갈에 ...
'쯔양 공갈' 구제역, 항소심 실형…개인정보 제공 변호사는 감형 2025-09-05 17:18:16
선고받았다. 쯔양에게 ‘위기관리PR' 자문료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 변호사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60시간으로 감형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구제역에 대해 "피고인은 피해자의 약점을 이용해 사생활을 대중에 폭로하지 않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고문 약속" 고소 각하 2025-09-02 10:05:06
또 "보수 또는 자문료, 사무실, 차량 제공 등에 대해 구체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하지만, 민사 판결문이나 피의자의 민사법정 증언 등과 맞지 않는다"고도 했다. 앞서 홍 전 회장 측은 2021년 "처우 보장이 약속됐는데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한앤코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 지난해 1월...
[단독]"돈 받고 주주연대 결성해드립니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의 민낯 2025-08-29 09:45:58
4월 고려아연에 용역 제공을 제안하며 그 대가로 자문료 10억원을 요구했다. 이 시기는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 참전으로 지분 경쟁이 벌어지기 전이지만 영풍을 지배하는 장씨 가문과 고려아연을 경영하는 최씨 가문 간 갈등이 본격화했을 때다. 액트가 고려아연에 제안한 자문 용역의 세부 내용은 총 4가지로 이뤄졌다...
FIFA 수뇌부 비리 스캔들 10년만에 무죄로 종결 2025-08-28 22:17:48
플라티니 부회장에게 공금 200만 스위스프랑(34억5천만원)을 자문료 명목으로 부당하게 지급했다고 봤다. 플라티니는 1998∼2002년 FIFA와 자문 계약을 맺고 연간 30만달러(4억2천만원)를 FIFA에서 받았다. 검찰은 플라티니가 2010년이 돼서야 남은 자문료 200만 스위스프랑을 요구하면서 블라터의 도움을 받았다고 주장했...
'횡령·배임' KT 하청업체 대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확정 2025-08-05 12:19:52
허위 직원으로 등재하고, 외부인에게 허위 자문료를 주는 등의 방식으로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가 드러났다. FM 용역 물량을 재하도급하거나 법인카드·법인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자신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급을 임의로 제공해 회사에 총 48억6000여만원의 피해를 줬다는 혐의였다. 작년 7월 1심 재판부는...
'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받아 2025-07-23 07:07:59
"쯔양에 관한 폭로 영상을 올리기보다 직접 돈을 뜯어내는 것이 이익"이라는 취지로 공갈을 권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 변호사는 쯔양의 개인사를 빌미로 쯔양에게 '위기관리PR' 자문료 명목으로 2310만원을 갈취한 혐의(공갈, 개인정보보호법 및 변호사법 위반 등)다. 한편 구제역 등에 대한 항소심...
건설사 인수 후 대규모 임금체불…검찰, 현직 변호사 불구속 기소 2025-07-18 17:48:58
자신이 운영하는 법무법인에 자문료 명목으로 건설사 자금을 이체하거나, 최 씨와 함께 운영하는 다른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전 씨 재직 중 발생한 임금 체불로 인해 피해 근로자들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면서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은 계좌 추적 등을 통해 공범인 최 씨를 추가로...
[고침] 경제(출장비·업무비까지 유용…과총 회장 비리 백태) 2025-07-11 16:23:36
학과 명예교수를 과총 연구소장으로 위촉해 자문료 25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또 그는 자신과 고등학교 동문이 회장으로 있는 한 연극회에 연극 공연을 목적으로 과총 대회의실을 임대하면서 할인받게 해주려 과총 회원인 한 학회에 공동주최를 강요해 회원가 기준 임대료를 낼 수 있게 함으로써 1천510만원을 할인해줬...
출장비·업무비까지 유용…과총 회장 비리 백태 2025-07-11 15:38:36
학과 명예교수를 과총 연구소장으로 위촉해 자문료 25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또 그는 자신과 고등학교 동문이 회장으로 있는 한 연극회에 연극 공연을 목적으로 과총 대회의실을 임대하면서 할인받게 해주려 과총 회원인 한 학회에 공동주최를 강요해 회원가 기준 임대료를 낼 수 있게 함으로써 1천510만원을 할인해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