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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밖서 비대면진료 어려워져"...정부, 또 규제 고삐 조였다 2025-11-13 18:53:15
거주지역 외에서 비대면진료는 '재진환자'로 제한된다. 정부안은 거주지 밖에서는 △동일한 의료기관에서 △일정 기간 내에 동일한 증상으로 △대면진료 이력이 있는 환자만이 비대면진료를 활용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와 같은 제약이 붙으면서 유학이나 취업 등 다양한 이유로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체류지가...
지역 의사제 도입한다…비대면 진료도 제도화 2025-11-09 19:53:33
현재는 원칙적으로 재진·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건은 의료계 반대다. 이날 당정 협의에 대해 의료계에선 제도 추진 방향을 신중하게 지켜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부안 마련 단계에서 어떤 조항 등이 포함되느냐에 따라 실질적인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내성 이후 첫 실효성 데이터… 보로노이 ‘VRN11 향후 전략’ 심층 인터뷰 2025-10-26 14:43:35
관찰되며 특히 뇌전이가 흔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군에서 의미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ER2 암종에서는 뇌전이가 나타나면 기존 치료제로 효과가 오래 유지되지 않거나 곧바로 재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CNS-first’ 접근이 임상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갖습니다. 또 VRN11과 마찬가지로 단독 내약성이...
의료대란 공식 종료…비대면진료 병원급부터 중단된다 2025-10-17 17:51:20
이에 ‘재진환자·의원급’ 위주의 과거 시범사업 내용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불안이 터져 나온다. 국회에는 비대면진료가 가능한 지역을 지정하고 미성년자와 고령층 등에만 제한적으로 초진을 허용하는 등 법안이 발의돼 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초진 제한과 지역 제한이 도입되면 환자는...
메디팔 "환자 재진관리 시장 개척…병원 재방문율 30% 이상 확대" 2025-10-03 16:44:48
병원의 재진 환자 방문율이 평균 30% 상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메디팔은 2020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병원에 방문하는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애프터닥은 슬랙과 같은 메신저 형태의 협업툴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 상담, 상담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공,...
'남용 우려' 불식시킨 비대면진료…만성질환 이용자 가장 많았다 2025-08-14 16:50:27
재진 환자 비율이 더 높았다. 즉, 이미 의료기관서 질병을 진단 받은 이후에 추가로 처방이 필요할 때만 비대면진료를 이용하는 환자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전문가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장은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초진까지 전면허용했던 시기에도 안전성에 크게...
재진환자 관리 서비스 '애프터닥', 종합병원 진출…인천세종병원서 도입 2025-08-05 16:19:36
스타트업 메디팔이 인천세종병원에 병의원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Afterdoc)’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애프터닥은 병의원이 진료 이후에도 환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맞춤형 예후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환자별 치료 특성과 주기에 맞춰 예후 관리를 자동화한다. 또한 정규화된 상담...
정부·의협 주도권 싸움?…비대면 진료 법제화 제동 걸리나 2025-08-05 10:16:02
하고 비대면 진료는 보조수단에 한정한다는 대원칙을 확립해야 하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더라도 △재진 중심 운영 △대상 질환 제한 △의원급 중심 시행 등 의학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책임소재 명확화 △의사 거부권 보장 등 법적...
메디팔, 환자 관리솔루션 '애프터닥' 해외진출…베트남 H+하노이에 공급 2025-07-28 10:25:32
& 폴리클리닉(H+하노이)'에 병의원 재진 환자 관리 솔루션 '애프터닥'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메디팔이 2021년 선보인 애프터닥은 병의원 진료 후 환자와 소통하면서 맞춤형 예후 관리를 제공하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환자 치료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고, 병의원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日 온라인 진료 1년새 2배로 증가…전체 진료의 0.144% 2025-07-16 10:26:39
있는 재진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코로나19를 계기로 한시적으로 초진까지 허용하다가 2022년 4월 초진을 항구적인 인정 범위에 넣었다. 다만 후생노동성은 기본적으로 초진은 주치의가 대면 진료를 조합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도 일부 의원은 이런 지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