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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中의 무서운 테크 굴기, 이젠 한국이 추격 나설 때 2025-10-08 16:58:33
CS 랭킹에선 칭화대가 1위, 상하이교통대 저장대 베이징대가 3~5위로 상위권을 휩쓸었다. 아직은 역부족이라던 미래산업 분야 경쟁마저 부분적으로 미국을 앞서가는 양상이다. ‘중국 제조 2025’를 발표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멀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제조업 수준을 미국, 일본, 독일, 한국에 근접시키겠다고...
中 대학 컴퓨터과학 '세계 1위'...5위권 '싹쓸이' 2025-10-04 15:23:11
2위인 카네기멜론대 다음으로 상하이교통대, 저장대, 베이징대 등 중국 대학들이 5위권을 휩쓸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명문대가 순위권을 차지했지만 이번 상위 10위권에는 미국과 아시아의 대학들이 고르게 올랐다. 중국 대학들의 약진은 수년간 이어진 중국 정부의 투자와 급성장 중인 중국 기술 기업 간 긴...
中칭화대, 컴퓨터과학 분야 세계 1위…美카네기멜론대 제쳐 2025-10-04 11:52:19
다음으로 상하이교통대, 저장대, 베이징대 등 중국 대학들이 각각 3∼5위에 랭크됐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유수 대학들이 순위권을 차지했던 것과 달리 상위 10위권에는 이제 미국과 아시아의 대학들이 고르게 나뉘어 분포하게 됐다. 한때 미국 대학들이 지배하던 분야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중국 대학들의 약진은...
시진핑·리창…공산당 수뇌부는 '테크노크라트' 2025-09-29 18:16:04
시진핑 국가주석(칭화대 화학공학)과 리창 총리(저장대 농기계학)부터 공대 출신이다. 아시아소사이어티정책연구소(ASPI)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부국급(부총리·국무위원 등 국가급 관리에 이은 2급 관리) 이상 간부 75명 중 48%가 칭화대 등 중국 명문 이공대를 나왔다. 대학 재학 때 공산당에 들어간 이들은 졸업과 함께...
[다산칼럼] 서울대 10개? 스탠퍼드도 1개 만들자 2025-09-28 17:31:33
도시들에는 스탠퍼드, 워싱턴주립대, 푸단대, 저장대, 난양공대, 테크니온 같은 명문 공대가 딱 버티고 있다는 점이다. 도시의 기간산업이 쇠퇴기에 접어들 때 활력을 회복하는 비책이 공대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생태계에 달려 있다는 건 상식이다. 부산은 ‘신흥명문’ UNIST, DGIST, 포스텍과 적지 않은 거리로 포위된...
'핀둬둬 창업자' 황정의 도전과 '소비 민주화' [더 머니이스트-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5-09-26 06:30:04
'저가 쇼핑 앱'으로 출발한 테무가 어느새 세계 경제 질서를 흔드는 주역으로 부상한 것입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테무 창업자 황정(Colin Huang)이 있습니다. 그는 1980년 중국 항저우 외곽의 공장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는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는 평범한 노동자였고, 특별한 교육 기회나 사회적...
[건강포커스] "유방암 첫 검진 놓친 사람 장기적 사망 위험 40% 높아진다" 2025-09-25 08:50:03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중국 저장대 의대 협력) 연구팀은 25일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에서 스웨덴 유방암 검진 참여 대상 43만여명에 대한 첫 검진 참여 여부와 유방암 발병 및 사망 간 연관성 추적 연구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유방촬영술은 덩어리가 만져지기 전에 유방암을 조기에 ...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심=저는 독서가 휴식이에요. 일이나 연구를 위한 자료 조사는 독서로 치지 않고, 주로 소설을 많이 읽습니다. 특히 한국어 단편 소설을 좋아해요. 한국어 특유의 정서와 말맛이 있어서, 한국 사람만 공감할 수 있는 결을 느낄 때 즐겁거든요. 김영하 작가님 책은 전부 읽었고, 김중혁·이기호 작가님 책도 좋아합니다. 새...
김태년 "파격 보상·교육…국가인재센터로 한국판 '만인계획' 세워야" 2025-09-15 18:00:09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항저우 저장대에 방문한 뒤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청년은 공학을 전공하고 수억원의 연봉을 받으며 창업을 꿈꾸는 사례가 흔했다”며 “공대보다 의대를 선호하는 한국과는 상황이 크게 달랐다”고 짚었다. 김영오 서울대 공대 학장이 제안한 국가인재센터 설립안을 지지하게 된...
與 김태년 "국가인재센터로 '만인계획' 필요…혁신 위한 배임죄 완화 시급" 2025-09-15 15:36:53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커가는 항저우의 저장대를 방문했는데 공학을 전공하고 수억원대 연봉을 받으며 창업을 꿈꾸는 경우가 많았다"며 "미래에 기대할 수 있는 보상에서 공대가 의대보다 낮은 한국과는 상황이 크게 달랐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한국의 구조적 인구 감소와 경제 성장률 하락을 고려하면 인재 부족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