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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2.5GW 규모의 청정에너지 설비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100%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과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수요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하이퍼스케일 발전소의 전력 수요 증가에 발맞춰 올해 발표한 최대 규모의 조달 계약 중 하나인 이번 계약에는 11건의 전력 구매 계약과 2건의 에너지 저장 계약이 포함된다. 메타는...
"韓기업과 만든 산업AI…글로벌 시장 확산할 것" 2026-01-04 18:04:28
발전한 몇 안 되는 나라여서다. 공정 설비, 센서, 로봇 등 OT는 데이터를 만들고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공급망관리시스템(SCM) 등 IT는 데이터를 저장·관리한다. 문제는 이 두 영역이 효율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크리스 케이시 아마존웹서비스(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파트너십 총괄(사진)은 4일...
CES 앞두고 반도체株 신년 랠리…AI 버블 없다는 월가 [글로벌마켓 A/S] 2026-01-03 09:25:50
아니라 메모리, 샌디스크와 웨스턴디지털 등 저장장치 기업들까지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2025년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샌디스크는 지난 1년간 주가가 약 6배 폭등했고, 마이크론도 248% 오르는 등 미국 증시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기업들이다. 반도체 섹터는 지난해 내내 이어진 고평가 논란과 AI 수익성...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설비에서 일정 수준을 넘으면 IRA의 기술 중립적 생산세액공제나 투자세액공제를 박탈당한다. 미국이 지정한 중국 기업들이 관여한 경우 아예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이 규정은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정부의 소유, 통제 또는 관할하에 있는 기업이 생산한...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및 수전해 설비 GW급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밀집 지역에 대용량 그린 수소 생산·저장 실증 사업을 추진해 계통 유연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11MW급인 사업을 최대 100MW까지 높인다. SMR의 경우 i-SMR(경수형)뿐 아니라 차세대 SMR(비경수형) 개발로 국산 SMR을 다변화하고, 지역 파운드리 거점을...
백종복 KIER 에너지ICT연구단장 "ESS, 저장장치서 핵심 전력망 자원으로 진화" 2026-01-03 06:00:39
저장하는 장치가 아니라 전력망을 지키는 핵심 자원이 될 것이다.” 백종복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ICT연구단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ESS의 역할도 바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ESS는 남은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설비로만 인식돼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손동규 삼성SDI 그룹장 "ESS, 전력망 인프라로 활용…글로벌 경쟁 핵심은 안전성" 2026-01-03 06:00:01
- 에너지 저장의 미래 인터뷰 ② 손동규 삼성SDI 전략마케팅실 ESS1그룹장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와 함께 전력망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는 단순한 저장 설비를 넘어 전력 계통 안정화를 위한 기술 인프라로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주파수 조정과 출력 변동 완충, 전력 품질 유지 등 고부가 전력 서비스...
가스공사,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 신청자 모집 2026-01-02 14:41:59
한국가스공사는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시설에 대한 공동 이용 신청을 이달 16일까지 접수한다. 가스공사는 2023년부터 이용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29년 12월 이전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하는 이용자다. 가스공사는 저장 시설 공동 이용을 통해 설비 중복, 과잉 투자를 방지해 인프로 효율성을 높이고,...
[신년사] 김동철 한전 사장 "에너지고속도로 신속히 구축" 2026-01-02 11:28:01
AI 신기술을 고도화해 설비와 망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전력 데이터를 여러 공공 데이터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안전 경영 최우선 경영체계'를 전력 산업 전체로 확산하고, 안전경영 대표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차세대 전력망,...
저무는 '배터리 르네상스…'포스트 IRA'시대 돌파구는 'R·E·D' 2026-01-01 06:31:01
키워드로는 ▲자산 개편(Restructuring)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망 디커플링(Decoupling)이 꼽힌다. 배터리 업계의 자산 개편은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9월 30일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정책을 폐지하면서 미국 시장의 전기차 전환 속도가 급격하게 얼어붙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