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수처 출범 5년 영장 발부 '2건'…수사 역량 저조 지적 2025-10-16 14:27:47
청구했으나 전부 기각됐고, 지난해 청구한 2건 중 1건이 처음 발부됐는데 그 대상이 ‘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 사건에 연루된 문 전 사령관이었다. 올해는 윤 전 대통령 사건 1건을 제외하면 구속영장 청구가 없었다. 공수처의 구속영장 발부율은 검찰과 비교해도 낮다. 검찰의 구속영장 발부율은 2021년 82.2%,...
알 가공업 시설기준 완화…검란기·세란기 의무 제외 2025-10-15 09:36:06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 가공업에서 갖춰야 하는 장비·시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설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시설기준을 완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기존 알 가공업의 제조·가공실에는 의무적으로 검란기, 세란기 등 장비·시설을 반드시 갖추도록...
[다산칼럼] 검찰청 폐지 그 이후 2025-10-13 17:37:20
광역수사단 수사는 지방검찰청 본청으로 전부 송치하지 않고 검사가 2~3명에 불과한 지청으로 송치하기도 한다. 사건의 중대성에 비추어 적절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자칫 부패의 소지가 될 수도 있다. 셋째, 고소·고발 사건의 효과적 불복 절차가 보장되어야 한다. 수사권 조정 이전에는 모든 고소·고발 사건은 전부 ...
[속보] 李대통령, 全부처에 "국회 지적 적극 수용…방치하면 엄중 문책" 2025-10-12 17:04:13
李대통령, 全부처에 "국회 지적 적극 수용…방치하면 엄중 문책"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全부처에 "여야 구분 없이 국감에 적극 협조하라" 2025-10-12 17:02:14
부처에 "여야 구분 없이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시정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는 등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 지적을 적극 수용하라"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타당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이유 없이 방치하는 경우 엄중 문책하겠다"며 "전년도 국감 지적사항을 조치하지...
[단독] 日오염수 대응에 2.3조 투입…검출은 0건 2025-10-10 17:27:37
전부 ‘불검출’ 또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 ◇공포만 부추긴 정치권후쿠시마 방류 대응 예산으로 수조원의 혈세가 투입된 건 당시 ‘오염수 괴담’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퍼져나갔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2023년 4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방류에 항의하며 집단 방일했고, 5월부터는 후쿠시마 오염수 규탄...
구윤철, 서비스산업TF 주재…"새 성장동력으로 질적성장 시급" 2025-10-02 11:00:01
개발·규제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고, 전부처·기관의 관광 사업을 통합 연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달 말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관련해선 "APEC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다시 한국을 찾을 수 있게 하겠다"며 "특히 중국인 무비자 입국 확대로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을...
尹, '특검 추가기소' 첫 공판서 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6 13:24:47
"이 사건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부 공소사실은 계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위로 이중기소에 해당한다"며 "이에 대해선 공소기각 판결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국무위원의 계엄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국무위원들에게는 심의권이라는 구체적 권리가 인정되기 어려워...
[해킹 대란] ③늑장 신고에도 '솜방망이 처벌'…기업 책임 실종 2025-09-21 07:13:02
맨 처음 발표한 1.7GB의 100배 이상인 200GB로 나타났고 고객 정보 유출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축소·은폐 의혹도 나왔다. 지난해 정보통신망법 개정 이후로 '해킹 발생 24시간 이내 신고제'가 의무화됐다. 하지만 이를 어긴 기업에는 정작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전부라서 제도 자체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주담대 연간 27조 줄여…은행권 첨단산업 투자 숨통 틔운다 2025-09-19 17:53:53
여력을 전부 정책펀드를 통해 기업 지분 투자에 활용하면 31조6000억원의 신규 투자가 가능하다. 이를 기업대출로 돌리면 73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 대출 여력이 생긴다는 게 금융위의 설명이다. 금융당국은 은행권에 이어 보험업권 투자 활성화를 위한 자본 규제 개선안도 다음달 추가로 발표할 방침이다. 보험업계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