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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판결문 공개하는 日…K리걸테크, 공략 나선다 2025-12-15 18:13:50
2019년 판결문 전자화를 계기로 본격 개화한 한국 리걸테크업계가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역시 민사소송법 개정으로 내년 5월부터 판결문이 공개됨에 따라 관련 시장이 열리기 때문이다. 15일 리걸테크업계에 따르면 로앤컴퍼니, 엘박스 등 국내 대표 리걸테크가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일본은 한국에...
[서울대학교기술지주 2025 오픈그라운드 선정 기업]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씨피식스’ 2025-12-07 19:01:32
따라 차량도 전자화되어 다양한 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해지게 되면서 차량 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기업 설립 시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자본을 준비하고, Seed 투자사인 크립톤을 통해 Seed 투자를 받게...
이제이엠컴퍼니, ‘우리가’ 세계기업가정신주간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2025-11-20 15:07:12
전반을 비대면·전자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서울특별시가 선정한 전자동의서 시범사업 단독 사업자로 참여하며 제도적 신뢰도도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이제이엠컴퍼니의 이러한 기술력은 디지털 행정을 넘어, 장기간 정체돼 있던 재개발, 재건축 시장의 패러다임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예탁원, 벤처투자 백오피스 '벤처넷' 본격 가동…포스코기술투자 참여 2025-11-20 10:13:09
개발됐다. 벤처넷은 벤처투자 후선업무를 전자화·표준화해 업계 간 데이터 연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다만 투자재산 장기보유 경향과 투자정보 외부 유출을 기피하는 경향 등으로 실제 참여 실적은 저조했다. 예탁원은 "벤처넷 이용시 참가자 간 연간 1만회 이상 전달되는 종이증서에 대한 전자화가 가능해지...
NYSE 국장 "한국은 매력적 투자처…美상장 준비는 1∼2년전부터" 2025-11-13 06:00:10
거래소도 완전히 전자화된 상태인데, 인간의 감독 여부가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내년 외국 기업들의 미국 IPO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으로 본다"며 "현재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신청 절차 등을 잠시 보류 중인 기업 중 상당수가 실제로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는 특히 활발할 것"이라고...
뜨거운 감자 된 '새벽배송 금지'…日은 어떻게 하나 봤더니 [이슈+] 2025-11-11 07:30:37
따라 전자화폐인 페이페이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사실상의 가격 인하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야후 쇼핑 자체 조사 결과 구매자 절반가량이 늦은 배송을 택했다. ‘서두르지 않는 주문’도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인센티브를 제공한 게 핵심이다. 국내 역시 새벽배송이 기본이되 더 늦은 배송일자에 받으면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단독] AI라더니…사진·영상 분석 안되는 '경찰 AI' 2025-10-16 16:53:42
실질적인 단서와 수사 전략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성곤 의원은 "KICS-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하지 못해 ‘허울뿐인 AI’에 그치고, 실제 수사 지원 효과도 제한적"이라며 "사건기록 전자화와 데이터 표준화를 바탕으로 영상·음성·텍스트를 동시에 분석하는 멀티모달 AI로 발전시켜야 신속·정확한 범죄 대응과...
K-방산의 비밀 병기, 민군 MRO로 경쟁력 확보 [김홍유의 산업의 窓] 2025-09-29 08:10:53
육·해·공군이 운용하는 무기체계는 전자화·다기능화되어 모듈 단위로 교체해야 하고, 단순 복구를 넘어 성능 개량까지 포함하는 정비가 불가피하다. 문제는 이 같은 변화 속에서 군 자체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는 점이다. 바로 이 점에서 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와 민간의 적극적...
국민연금 해외주식 의결권 어떻게 썼나…"성과·수익성 최우선" 2025-09-07 07:01:01
사외이사 장기 연임이나 주주총회 전자화, 과도한 임원 보수 승인 시도 등이 대부분이었다. 구글 공동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에 대해 직전 임기 이사회 참석률이 75% 미만으로 충실의무 수행 관련 우려가 있다며 올해 6월 알파벳 주총에서 임원 재선임에 반대한 것도 눈에 띈다. 기업가치 하락이나 주주 권익 훼손으로 이어질...
국경 넘는 범죄 급증…韓 형사공조 요청 '역대 최대' 2025-08-10 17:43:00
형사사법공조 건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범죄의 전자화와 비대면화가 심화하면서 국내 수사기관이 해외 사법당국에 증거와 정보를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0일 법무부에 따르면 한국이 외국에 요청한 형사사법공조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1117건으로, 2015년(236건)에 비해 4.7배 증가했다. 2019년 320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