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억’, 예측불가 전개로 궁금증UP..이성민 정의 지켜낼까? 2016-05-01 11:30:00
찬무를 찾아가 똑같이 갚아주겠다고 했지만, 정진은 태석을 위로하며 태석의 마음을 되돌렸다.정작 usb를 가로채간 사람은 신영진(이기우 분)부사장이었다. 신영진은 녹음 내용을 들으며, 이찬무 대표 아들이 박태석 변호사의 아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신영진은 이찬무의 약점을 잡은 것에 더없이 기뻐하며, usb...
기억 이준호, “이성민 정말 최고...배우-인생 선배로서 배울 점 많다” 2016-04-22 19:41:01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정진은 현재 태선로펌의 비서 봉선화(윤소희 분)와도 핑크빛 분위기가 한창으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두 남녀의 행보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이에 이준호는 “사실 우리 둘 다 박태석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 같다....
‘기억’ 이성민-이준호-윤소희 ‘꿀 케미’ 현장...‘미생’ 영업3팀이야? 2016-04-21 16:42:44
있는 상황. 태석과 정진은 현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또, 신영진이 집 앞에서 쓰레기를 뒤지고 있는 정진의 모습을 CCTV로 확인하면서 이들에게 찾아올 위기가 예고되고 있어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기억’을 담당하고 있는 CJ E&M 윤현기 PD는 “11화에서 모든 사건들이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사건이...
`기억` 이성민-이준호-윤소희,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동료애의 훈훈함 2016-04-02 11:51:32
경멸했던 정진은 어느새 그를 “정신적인 파트너”라고 칭하며 걱정하고 챙기는 면모들은 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고. 태석 역시 선화에게 여자들의 심리를 물으며 조언을 구할 만큼 친밀해졌음을 드러냈다. 때문에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동 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성민, 이준호, 윤소희가 빚어내는...
‘기억’ 이준호, 정진 만나 괄목할만한 성장 이끌다 2016-03-29 11:37:41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정진은 태석을 보좌하면서 점점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태석조차 알지 못한 친권상실포기 소송자인 여경의 본심을 간파, 사건해결에 큰 몫을 해내 변호사로서 성장해나가는 그의 활약도 기대케 하는 상황. 이는 맞춤옷을 입은 듯...
‘기억’ 이준호,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 호응 이끌어 2016-03-29 08:46:49
시작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정진은 태석을 보좌하면서 점점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태석조차 알지 못한 친권상실포기 소송자인 여경의 본심을 간파, 사건해결에 큰 몫을 해내 변호사로서 성장해나가는 그의 활약도 기대케 하는 상황. 이는 맞춤옷을 입은...
‘기억’ 이준호-윤소희, 티격태격 꽁냥 로맨스 본격화 2016-03-23 08:30:39
여사원 봉선화로 열연 중이다. 현재 정진은 성공과 권력지향주의 상사인 박태석(이성민 분)에 대한 불만으로 ‘삼류 양아치’라며 비아냥대고 사표까지 제출한 상황. 봉선화는 그런 그에게 ‘상사를 뒤에서 욕하는 것이 더 양아치스럽다’며 일침을 가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두...
[오늘첫방] ‘기억’, 메마른 감성에 내릴 봄비 같은 드라마 2016-03-18 11:11:48
정진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진은 처음엔 출세지향적인 박태석을 싫어하다가, 그의 진심을 알게 되며 가장 큰 조력자 역할을 해 나간다. 이성민과 이준호는 동료애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박찬홍 감독은 “’기억’은 알츠하이머란 소재를 빌리고 있지만,...
‘기억’ 이준호, 첫 드라마 연기 도전…“선배님들 연기에 감탄” 2016-03-07 22:36:00
공개됐다. 이준호가 활약할 정진은 서울대 법대 졸업에 최상위성적으로 사법연수원을 졸업한 인재로 태선로펌에 입사한 이성민(박태석 역)의 어소시엣 변호사. 까칠한 성격에 완벽주의자인 정진은 뛰어난 머리와 능력은 있지만 원만하지 못한 사회생활로 고충을 겪는 캐릭터다. 이준호는 “대본을 읽으면서 빠르고 탄탄한...
2PM 준호 "첫 드라마 도전? 캐릭터 나랑 똑같다고…" 2016-02-24 09:28:46
"정진은 원래 판사를 꿈꿨지만 넉넉지 못한 집안 사정 때문에 변호사가 된 케이스다.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것도 정의감이 워낙 투철하기 때문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진은 완벽주의자인데 매니저 형이 나랑 똑같다고,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했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