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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6년엔 ‘한 돈 120만원’까지? [2026 재테크③] 2026-01-05 07:07:43
이 된 ‘폴리크라이시스(Polycrisis, 다각적 위기)’ 시대에 금이 제공하는 분산 투자 효과와 하락 방어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점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하거나, 하락할 수 있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금을 포트폴리오에서 쉽게 빼지 못하는 이유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적토마처럼 달린다…비트코인·반도체·금 자산 레이스의 승자는 [2026 재테크①] 2026-01-05 06:48:00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김영익 전 서강대 교수 는 미국 증시의 폭락과 코스피의 기대수익률 둔화를 예견하며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닥터 둠들의 경고를 포트폴리오의 방어막으로 삼아 자산 배분을 다변화하는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지구 밖 영토를 여는 ‘우주 덕후’들의 진격[2026 뉴리더⑥] 2026-01-05 06:31:14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엔드투엔드(End-to-End)’ 토털 솔루션 기업이다. 대다수 위성 기업이 제작(업스트림)이나 분석(다운스트림) 중 한 영역에만 머물 때 나라스페이스는 전 영역을 턴키(Turn-key)로 제공하는 독보적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제조업의 유산, 로봇의 뼈대가 되다 [2026 뉴리더⑤] 2026-01-05 06:28:15
액추에이터를 공급했으며 테슬라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옵티머스(Optimus)’ 프로토타입에도 대표 제품인 ‘다이나믹셀’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2대 주주인 LG전자와의 견고한 혈맹 아래 로보티즈는 자율주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영역을 무한 확장 중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연 80년대생 리더들. 이들이 쏘아 올린 것은 브랜드의 성공만이 아니라 저성장 시대 대한민국이 세계 시장에 던지는 새로운 생존의 공식이다. 서경배의 시대가 쌓아 올린 견고한 토양 위에서 이제 K뷰티의 뉴 리더들이 설계한 디지털 고속도로가 전 세계 뷰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1년 뒤에도 그 자리에 있을 보장은 없다. 뉴 리더라는 이름은 성취의 결과물인 동시에 가장 가혹한 변화를 요구받는 ‘붉은 여왕의 게임’ 시작점이다. 결국 살아남는 조건은 단순하다. 변화를 멈추지 않는 것, 그리고 기존의 속도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최창훈·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운용자산 500조’ 연임으로 증명된 성과[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8:31
브라질법인 CIO 등을 역임하며 글로벌 운용 경험을 쌓았다. 이준용 부회장은 “운용자산 500조원 돌파는 글로벌 경쟁력과 혁신 DNA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차별화된 투자 전략과 킬러 프로덕트 개발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해외 이익 23%’ 수익 구조가 다르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5:35
Tech & AI 전담 부문을 신설하고 올해 신규 채용 인력의 51%를 기술 전문 인력으로 구성했다.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도 검토·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디지털전환을 비용 절감이 아닌,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의 '4·3·2·1' 전략, 전 부문이 답했다[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41:23
취임 이후 IB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리테일 부문을 단계적으로 강화해왔다. IMA는 두 사업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핵심 사업이다. IMA로 확보한 장기 자금을 모험자본을 포함한 다양한 IB 투자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고객 자산 증대로 환류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그리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최대 실적과 최초 IMA로 증명한 경영 성과[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7:17
한층 확대됐다는 평가다. 지난 18일 국내 첫 출시한 1호 IMA 상품은 4일 만에 1조원이 팔리며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한국투자증권은 IMA를 기반으로 글로벌 자산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투자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 사장이 제시한 목표는 ‘아시아 No.1 증권사’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