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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4-07 12:00:01
대법, '매관매직' 조남풍 전 향군회장 실형 확정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7일 인사청탁 대가로 억대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배임수재)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조남풍(79) 전 재향군인회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실형을 확정했다. 조 전 회장은 취임 직후인 2015년 4∼6월 향군 관계자로부터 산하...
대법, '매관매직' 조남풍 전 향군회장 실형 확정 2017-04-07 10:43:07
'매관매직' 조남풍 전 향군회장 실형 확정 배임수재죄 징역 1년6개월 선고…업무방해는 인정 안 돼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7일 인사청탁 대가로 억대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배임수재)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조남풍(79) 전 재향군인회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향군 회장선거 법원이 제동…24일 선거 무산 2017-02-23 17:46:25
말 조남풍 당시 회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기소 되자 지난해 1월 그를 해임하고 그해 4월 새 회장을 뽑는 선거를 하려 했다. 그러나 조남풍 회장을 선출했던 2015년 4월 제35대 회장 선거 당시 조 회장과 마찬가지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됐던 일부 후보들이 다시 선거에 출마하자 향군 관리감독기관인 국가보훈처가 선거를...
'장기파행' 향군 회장선거 24일 실시…후보 4명 2017-02-22 17:36:36
말 조남풍 당시 회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기소 되자 지난해 1월 그를 해임하고 그해 4월 새 회장을 뽑는 선거를 하려 했다. 그러나 조남풍 회장을 선출했던 2015년 4월 제35대 회장 선거 당시 조 회장과 마찬가지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됐던 일부 후보들이 다시 선거에 출마하자 향군 관리감독기관인 국가보훈처가 선거를...
향군 회장선거 또 무산…후보 2명 모두 자격박탈 2017-02-01 05:00:02
조남풍 당시 회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기소 되자 작년 1월 그를 해임하고 그해 4월 새 회장을 뽑는 선거를 하려 했다. 그러나 조남풍 회장을 선출했던 2015년 4월 제35대 회장 선거 당시 조 회장과 마찬가지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됐던 일부 후보들이 다시 선거에 출마하자 향군 관리감독기관인 국가보훈처가 선거를 이틀...
'장기파행' 향군 회장선거 내달 24일 진행 2017-01-27 05:00:04
말 조남풍 당시 회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기소 되자 작년 1월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어 그를 해임하고 그해 4월 새 회장을 뽑는 선거를 하려 했다. 그러나 조남풍 회장을 선출했던 2015년 4월 제35대 회장 선거 당시 조 회장과 마찬가지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됐던 일부 후보들이 다시 선거에 출마하자 향군 관리감독기관인...
'장기파행' 향군 회장선거 곧 진행될 듯 2017-01-18 16:37:54
말 조남풍 당시 회장이 비리 혐의로 구속기소 되자 작년 1월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어 그를 해임하고 그해 4월 새 회장을 뽑는 선거를 하려 했다. 그러나 조남풍 회장을 선출했던 2015년 4월 제35대 회장 선거 당시 조 회장과 마찬가지로 금품 살포 주장이 제기됐던 일부 입후보자들이 다시 출마하자 향군 관리감독기관인...
[사설] 민간 단체에까지 선거비리가 넘쳐난다는… 2016-06-19 17:51:12
있다. 재향군인회는 조남풍 전 회장이 향군비리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신임 회장 선거 입후보자 세 명이 모두 검찰 압수수색 대상이 됐다. 여성경제인협회도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고소와 진정이 난무했다. 심지어 가장 도덕적이어야 할 교육감들조차 재산 거짓신고, 후보매수 등을 일삼았다. 대학의 총학생회 선거도...
배임수재 조남풍 전 향군회장 징역 1년6개월 2016-06-02 17:16:06
혐의로 기소된 조남풍 전 재향군인회장(78)에게 징역 1년6개월과 추징금 6000만원을 선고했다. 조 전 회장은 취임 직후인 지난해 4~6월 이모씨(65)와 박모씨(70)에게서 향군 산하 향군상조회 대표로 임명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각각 6000만원과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재판부는 청탁의 대가가 있었다고...
향군, '경영총장'이 수익사업 전담 2016-03-16 14:24:14
설명했다.작년 4월 육군대장 출신인 조남풍 전 향군회장은 선거 과정에서 대규모 선거운동 캠프를 만들고 대의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뿌린 의혹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