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디부터 저녁 메뉴까지 챙긴다…SF영화서 현실이 된 '스마트홈' 2026-01-07 17:53:47
‘주치의’ 역할도 할 수 있게 된다. 삼성은 AI 가전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연결해 지능형 케어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삼성 헬스는 스마트워치, 스마트링 등을 통해 축적한 사용자의 수면·영양·신체 활동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 질환의 잠재적 징후를 파악한다. 이런 정보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고양이 눈동자로 건강 분석…'반려동물 주치의' 된 인공지능 2026-01-07 17:49:12
고양이가 사료를 먹기 시작하자 그릇에 달린 카메라가 고양이의 표정과 눈동자, 자세 및 꼬리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동시에 고양이가 이날 섭취한 사료량과 물을 마신 횟수를 인공지능(AI)으로 계산한다. 이를 토대로 고양이 건강 상태 분석을 끝낸 그릇은 주인에게 결과를 전달한다. 스위스 스타트업 AI-테일스가...
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열어 고인 액체를 배출한다. ◇‘24시간 주치의’ 되는 헬스케어헬스케어 기기는 AI 기술을 통해 ‘24시간 주치의’로 거듭나고 있다. 미국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의 연속혈당측정기(CGM) 프리스타일 리브레3는 당뇨 환자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피부 아래 붙이면 포도당을 24시간 측정해주는 동전 크기의 센서는...
가족에게 싸게 부동산 팔았다간 세금으로 되돌아온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6 13:50:01
클래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부동산 주치의, 배준형 수석전문위원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와 함께, 가족 간 자산 이전 전략의 판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지방세법 개정안은 그동안 절세의 ‘황금 열쇠’로 활용되던 가족 간 저가 양도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합법적...
경험 경제 시대의 상권: 성수동의 질주, 가로수길의 교훈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3 09:29:01
클래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부동산 주치의, 배준형 수석전문위원입니다. 대한민국 상권의 지형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MZ세대의 놀이터이자 글로벌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즐비했던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위상은 눈에 띄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반면, 과거 붉은 벽돌 공장과...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줄이기 위해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동네 주치의 제도를 시범사업으로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모두가 의사단체를 비롯한 이해관계자 집단이 제각각의 목소리를 내며 반대할 소지가 작지 않은 정책이다. 그런 만큼 앞선 의정 갈등 사태에서 봤듯 자칫 사회적 혼란이 재발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환자는 물...
트럼프, '건강 이상설' 반박…"검사 괜히 받아서" 후회한 이유 2026-01-02 10:29:34
않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 해군 대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청력이 "정상"이며 보청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WSJ에 보낸 성명에서 밝혔다. 또한 손등의 검푸른 멍 자국에 대해서는 아스피린 복용 때문이라고 밝혔다. 바바벨라 대령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심장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하...
팔순앞둔 트럼프, 건강논란 거듭 일축 "검사받아 괜히 의혹키워" 2026-01-02 01:06:04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주치의인 숀 바바벨라 해군 대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청력이 "정상"이며 보청기가 필요하지 않다고 WSJ에 보낸 성명에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 사진에 종종 포착되는 손등의 검푸른 멍 자국에 대해 아스피린 복용 때문이라고 밝혔다. 바바벨라 대령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400kg 감량했지만…" 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2026-01-01 19:10:20
"매일 스스로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화장실에 혼자 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기쁨"이라고 했다. 하지만 올해 말 신장 감염이 악화되면서 전신 합병증으로 번졌고,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 주치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탄에다 박사는 "이번 합병증은 끝내 이겨낼 수 없었다. 프랑코는 극심한 비만과 싸우며 많은...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약가개편·주치의제도 관건의대 증원에 이어 이르면 2월엔 약가제도 개편안이 확정된다.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제네릭(복제약) 약가를 최대 25%까지 내리는 게 골자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어 “국산 의약품 공급 기반을 약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분명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