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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정상서 산악회원 추락...끝내 사망 2026-01-25 18:33:33
정상 인근에서 60대 A씨가 30m 아래로 추락했다.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산악회원인 A씨는 회원들과 함께 등산을 하다 실족해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산에 내린 눈이 녹지 않아서 길이 미끄러웠다는 등반객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美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에 민간인 또 사망 2026-01-25 17:36:38
진술과 모순되는 정황이 드러나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경찰은 이날 오전 국경순찰대 요원이 이민 단속 과정에서 민간인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7세 백인 남성 앨릭스 제프리 프레티로, 중환자실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확인됐다. 미니애폴리스...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피의자들의 과거 범죄 이력 등을 조사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 주범은 구속됐고, 함께 범행한 3명도 불구속 기소됐다. 범죄 발생 후 7년, 신고 접수 후 17개월 만이다. '국민' 빠진 보완수사권 논쟁보완수사권 검찰 존치 여부를 두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목 디스크 수술 뒤 그냥 퇴근…환자는 사망 2026-01-25 10:34:25
지시했으며, 직접 영상을 확인하지 않고 퇴근했더라도 업무상 과실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간호사들은 법정에서 회진 당시 A씨로부터 엑스레이 촬영 지시를 받은 기억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업무상 과실로 환자가 사망하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다"면서도 피해자 유족과 합의가 이뤄진...
이민당국 자국인 사살 진실게임…트럼프 정부 설명·영상 안맞아 2026-01-25 09:03:11
목격자들의 진술을 듣고 영상 등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루 에번스 BCA 국장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연방 요원들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사건이 일어난 것은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굿이 숨진 이래 올해 들어...
90대 노모 때려놓고…"숨을 안 쉰다" 신고 2026-01-24 16:31:40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와 경찰은 B씨의 얼굴 등에서 멍 자국을 발견했고,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당일 오후 8시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어머니를 폭행한 것이 맞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시점과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의 시신 부검을...
박나래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2026-01-24 16:10:25
그는 “사건의 진실은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일부 유튜버와 SNS 채널, ‘궁금한 Y’ 등에서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2026-01-24 11:04:58
'쪼개기 후원'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강 의원의 비서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지난 20일 경찰 조사에서 김 시의원이 2022년 말과 2023년 10월에도 금품이 담긴 쇼핑백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자신은 거절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김경 '구청장 공천' 의혹도...자택 2차 압수수색 2026-01-24 10:44:44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강 의원에게 1억원의 뇌물을 전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강 의원은 김 시의원이 2022년 말과 2023년 10월에도 금품이 담긴 쇼핑백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자신은 거절했다는 취지로 지난 20일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남편 중요 부위 절단...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2026-01-23 19:06:00
뿐 살해 의사는 없었다'고 일관되게 진술했고, 범행 직후 피해자의 결박이 느슨해진 사실을 알면서도 현장을 떠난 점 등을 종합하면 사망까지 예견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 등도 모두 기각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