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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억대 냉동육 투자 사기, 피의자 구속 2026-01-31 13:21:57
챈 이른바 '냉동육 투자 사기' 사건 피의자가 구속됐다. 31일 법원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 이성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축산물 유통업체 전 대표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A씨에 대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李 '캄보디아어' 경고 2026-01-30 07:36:53
검거한 범죄 피의자 73명을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강제 송환했다. 한국인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들은 한국에 거주하는 869명을 상대로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 73명 중 55명이 구속된 상태다. 홍민성 한경닷컴...
임영웅·변우석도 주의 당부하더니…'노쇼사기단' 실체 드러났다 [1분뉴스] 2026-01-29 14:32:18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직원들은 1선과 2선으로 나눠 역할을 분담했다. 1선은 국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관공서 공무원이다. 감사를 할 예정인데 가스 감지기가 필요하니, 우리가 지정한 업체에서 대신 구매해 주면 나중에 정산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피해자에게 업체 연락처를 보냈는데, 피해자가...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 청구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가...
4000명 속이고 26억 뜯어냈다…중고거래 범죄조직 검거 2026-01-26 16:00:57
피해자 4117명으로부터 26억36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신고를 받고 지난해 5월부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유사한 수법의 사건들을 병합해 집중 수사를 이어 왔다. 그 결과 총책 A씨를 포함해 자금세탁책과 대포통장·계정 유통책 등 17명을 순차적으로 특정·검거했다. 이후 대포통장을 제공한 계좌명의...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챈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으로 지목된 김씨(35)는 범죄단지 임차부터 조직원 모집·관리까지 범행 전반을 총괄한 인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강씨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범죄인 인도 청구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금전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이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챈 범죄 수익금만 약 120억원에 달한다. 특히 이 부부는 작년 2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현지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넉 달 만에 석방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들은 도피 과정에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눈과 코 등을 성형하기도 했다. 경찰은 구속 상태의 이들 부부를 상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달...
'캄보디아 2차 전세기 소환' 73명 중 72명 영장청구 2026-01-25 15:26:52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 정모씨는 서울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조사하고 있다. 또 '노쇼 사기' 혐의를 받는 일당 49명을 포함한 총 54명은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압송돼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 혐의가...
캄보디아 송환 조직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 2026-01-25 13:08:04
예정됐다. 경남 창원중부서가 맡은 소액 직거래 사기 피의자 1명은 범죄 혐의가 경미하다고 판단돼 검찰 단계에서 영장이 반려됐다.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지난 23일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 869명에게서 약 486억원을 가로챈 범죄조직원 73명을 송환하고 이튿날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차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