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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30만원' 손주돌봄수당 지원 확대 2026-02-03 17:50:33
생긴 가정이 친인척에게 아이 돌봄을 맡기면 돌봄비 월 30만원을 지급하거나 민간 돌봄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제도다. 조부모뿐 아니라 4촌 이내 친인척인 이모, 삼촌 등도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2세(24개월~36개월) 영아 양육가정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다. 시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변경협의...
손주 봐주면 매달 30만원…서울시, 지원대상 더 늘린다 2026-02-03 08:59:01
친인척에게 아이 돌봄을 맡길 경우 돌봄비 월 30만원을 지급하거나 민간 돌봄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제도다. 조부모뿐 아니라 4촌 이내 친인척인 이모, 삼촌 등도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2세(24개월~36개월) 영아 양육가정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다. 서울시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변경협의...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2026-02-02 23:10:16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친인척 집이 있는 안산에 왔다가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바다와 인접한 배수로 입구로 직접 걸어 들어갔고, 이후 배수로 내부에서 길을 잃고 헤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해양경찰은 수색견과 수중 드론 등을 투입해 배수로 내부를 수색했지만, 복잡한 구조 탓에 A씨 소재...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직원과 친인척 등 30여명의 명의를 빌려 시가 3억원에 달하는 7만5000여개 물품을 분산 수입했다. 밀수한 제품은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유통기한 표시를 하지 않거나 식품위생법에 따른 한글 표시 사항을 기재하지 않고 판매됐다. 일부 과자는 식약처에 등록된 위해 식품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과자 등을 불법 수입하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전 회장이 친인척 업체를 거래 과정에 불필요한 업체로 끼워 넣어 이른바 '통행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중간 이득을 취하게 하고 남양유업이 더 비싼 가격으로 제품을 받도록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납품업체 대표를 회사 감사로 임명하고 그의 급여를 되돌려 받아 회사 자산을 횡령한...
홍원식 남양 前회장 징역 3년…법정구속은 면해 2026-01-29 17:30:39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역시 인정됐다. 다만 친인척 회사에 이른바 '통행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회사에 유통 마진에 해당하는 손해를 입힌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또 홍 전 회장이 급여를 허위로 지급한 뒤 돌려받는 방식으로 16억5,000만 원을 횡령했다는 혐의와, 사촌 동생을 납품업체에 취업시켜 급여 6억...
인니 대통령 조카, 중앙은행 부총재로 임명…독립성 훼손 논란 2026-01-28 11:24:03
정책 위원장으로 일했으며 2024년 대선에서는 당시 후보인 외삼촌의 재정 정책을 설계했다. 앞서 그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이던 2024년 7월 조코 위도도 당시 대통령에 의해 재무부 차관으로 임명될 때도 '친인척 논란'을 일으켰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피해자 본인이 원칙이나, 부모, 자녀, 형제, 친인척, 이장·통장, 임직원, 이웃 등이 위임장을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구비 서류로는 피해지원 신청서, 피해사실 확인 서류, 지원금을 수령할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이 필요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해당 시·군의 1차 검토와 경북도의 2차 확인을 거쳐, 국무총리...
벤츠·아우디만 골라서 '풍덩'…보험사기 수법도 가지가지 2026-01-22 17:28:27
상당의 보험금을 타냈다. 이들은 친인척이거나 고등학교 동창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고, 벤츠를 양식장에 빠뜨렸을 때 "양식장이 매물로 나왔다고 해서 보러 갔다가 실수로 물에 빠졌다"는 식으로 운전미숙을 주장했다. 보험사기가 의심된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9개월간의 수사 끝에 A씨 등을 붙잡았다. A씨...
삼양그룹, 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2026-01-20 14:52:41
등 친인척과 전·현직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전 회장과 조건호 고문 등 전·현직 임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김연수 회장의 7남 6녀 가운데 다섯째 아들로, 삼양사 사장과 회장을 역임했으며 1996년 그룹 회장 취임 전후로는 패키징과 의약·바이오 사업에 진출해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