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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차별화로 수익 대박"…싱가포르 큰손 사로잡은 K사모펀드 2025-10-27 17:31:17
성공 사례를 이 자리에서 공유했다. ◇ 카브아웃·볼트온 M&A 관심PE 세션의 관심이 뜨거웠다. 한국에서 다수의 카브아웃(대기업 사업부 분할) 거래로 아시아 최상위 수익률을 기록한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의 정종우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카브아웃은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와 문화·사회적 이해 없이는 성공하기 쉽지...
글랜우드 "진화한 대기업 카브아웃, 준비된 PE엔 전례없는 기회"[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2:31:41
“카브아웃은 이제 단순한 자산 매각이 아니라, 기업이 미래 방향성과 ESG 전략을 동시에 조율하는 수단으로 진화했다”고 말했다. 정 CIO는 한국의 카브아웃 M&A 역사를 세 단계로 구분했다. 첫 번째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유동성 위기에 처한 대기업들이 비핵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한 ‘비자발적 구조조정기’다. 이후...
韓대표 운용사 총출동…싱가포르 패밀리오피스 수십곳 참석 2025-08-03 17:12:53
바이아웃 투자 기회를 소개한다. 정종우 글랜우드PE 부대표는 대기업의 사업 부문을 떼내는 카브아웃(carve-out) 거래 흐름과 노하우를 발표한다. 김양한 KKR 대표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한국의 인프라 투자 기회를 설명한다. 한국 PEF를 대표하는 MBK파트너스와 IMM PE, H&Q코리아 등은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최평규 회장, 공격적 장내매수로 스맥 최대주주 올라…적대적 M&A? 단순투자? 2025-07-15 15:43:19
설립된 중소형 PE가 대기업 카브아웃딜을 완료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스맥은 재무적투자자(SI)로서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 인수에 1183억원을 투입했다. 회사 보유 자체 현금과 인수금융 등을 활용하고도 나머지 인수대금을 모으기 위해 43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뒤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최대주주였던 최...
"올해 M&A 큰 장 선다"…'군침'흘리는 사모펀드 2025-05-19 07:20:52
사업부를 떼어 매각하는 '카브아웃'(carve-out·기업에서 분리된 사업부문) 인수합병(M&A)이 늘어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PE)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자본시장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대기업의 사업구조 재편 본격화로 카브아웃 거래가 확대되고 있고, 제한적 M&A 환경에서 PE의 역할이 더...
늘어나는 대기업 카브아웃 M&A…"사모펀드 주력 먹거리 사업으로" 2025-05-19 07:00:03
= 대기업이 사업부를 떼어 파는 '카브아웃'(carve-out·기업에서 분리된 사업부문) 인수합병(M&A)이 늘면서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PE)의 핵심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자본시장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대기업의 사업구조 재편 본격화로 카브아웃 거래가 확대되고 있고, 제한적...
윤희도 IB전략본부장 "2차전지·석화 등 기업 생존자금 확보 도울 것" 2025-05-16 17:39:11
“카브아웃(대기업의 사업부 분할매각),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기업의 생존형 자금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IB그룹 내에 IB전략본부를 신설하며 당시 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던 윤 본부장을 전무로 승진시켜 역할을 맡겼다. 기업 커버리지를 통합 관리하며 전략을...
윤희도 한투證 본부장 “신종자본증권·PRS 자금조달 확 늘어날 것”[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5-05-07 13:01:12
“카브아웃(사업부 분할매각),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기업들의 생존형 자금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본부장은 1999년 동원경제연구소에 입사한 뒤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으로 옮겨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7월 IB그룹 내에 IB전략본부를 신설하며 윤 당시...
[단독] '세계 2위' 담수사업…LG화학, 1조에 판다 2025-04-28 18:04:56
‘카브아웃’ 거래에 특화한 토종 PEF다. 지난해 LG그룹 수처리 자회사가 전신인 테크로스를 인수했고, LG화학 진단 사업 부문을 인수해 인연을 쌓았다. LG그룹은 글랜우드PE가 인수한 회사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임직원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단독] LG화학, 세계 2위 담수사업부문 1兆에 판다 2025-04-28 16:28:50
‘카브아웃’ 거래에 특화된 토종 PEF다. 지난해에는 LG그룹의 수처리 자회사가 전신인 테크로스를 인수하며 연관 사업에 진출했고, LG화학의 진단사업 부문을 인수해 인연을 쌓았다. LG그룹은 글랜우드PE가 인수한 회사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고 임직원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글로벌 PEF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