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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앙지법 내란재판부 2개 지정…영장법관은 이종록·부동식 2026-02-12 18:33:08
이종록(32기)·부동식(33기) 부장판사가 보임되고, 내란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은 법관 정기인사일인 오는 23일부터 가동된다. 내란전담재판부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지난달 시행된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따라 만들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2개월 아들 울음소리 미치겠다" 학대한 친부, 징역 4년 선고 2026-02-11 21:46:21
부장판사)는 전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오전 4시 23분쯤 인천시 연수구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들 B군을 강하게 흔들고 머리에...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안 준다 2026-02-10 17:28:55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공공 시행사는 최대 520%의 특례를 받게 된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민간 정비사업에도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를 위해 민간 시행사에도 용적률 특례를 주는 내용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김은혜 의원안)도 함께 처리하자고 요구했지만, 여당은 이를 받아들이지...
"울음소리 미치겠다"…생후 2개월 아들 학대한 아빠 2026-02-10 14:57:41
특례법상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7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새벽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아들 B군을 강하게 흔들고 머리에 외력을 가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았다. 당시 B군은 머리뼈·늑골 골절과...
임태희 “행정통합, 또 다른 불균형 낳을 수도” 2026-02-10 10:23:20
지역과 비통합 지역 간 상생 협력 및 역차별 방지를 법률에 명문화하고, 수도권 과밀로 인한 교육 여건 악화를 해소하기 위한 '인구과밀지역 교육환경 개선 특례법'과 '수도권 교육특별법' 제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취지와 달리 새로운...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2026-02-06 22:27:44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여교사 등 직원 12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어린이집은 A씨의 아내가 운영 중인 곳으로, A씨는...
[속보] 서울고법 형사1·12부 내란전담재판부 지정…무작위 추첨 2026-02-05 14:37:10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따라 만들어졌다. 특례법은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에 국가적 중요성이 인정되는 내란·외환·반란죄 또는 관련 사건 전담재판부를 각각 2개씩 두도록 정했다. 각 법원 판사회의가 전담재판부 구성 기준을 마련하고 사무분담위원회가 그 기준에 따라...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와 주거침입, 상해, 재물손괴,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B씨에게 최근 이렇게 선고했다. 고성경찰서 소속 경위였던 B씨는 2023년 말부터 2025년 7월까지 동거하던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2026-01-31 18:06:30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40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다.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다음 달 2일 수원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초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치위생사 A씨(3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등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