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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작·편곡 했고, 여러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다. 특히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와는 첫 앨범부터 함께 해오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 팬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덩크의 작업물을 들여다보면 상당히 넓은 장르 스펙트럼에 놀라게 된다. K팝·발라드·알앤비는 물론이고, 크로스오버에 심지어는 가스펠 음악까지...
"다시보기 아니다"…'MMA 2025' 대상 3개 휩쓴 지드래곤 [종합] 2025-12-20 23:02:10
편곡을 가미해 한층 흥겹고 신나게 재탄생했다. 가장 폭발적인 분위기를 끌어낸 건 그룹 엑소(EXO)였다. 2년 반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이들은 'K팝 킹'다운 기세와 위엄을 뽐냈다. 노래는 물론이고 휘몰아치는 퍼포먼스로 눈과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늑대와 미녀'를 시작으로 '몬스터',...
[책꽂이] '30분 경제학' 등 2025-12-19 16:56:16
● 속마음 청진기 속마음이 들리는 청진기와 함께하는 모험 이야기. (김보라 지음, 창비, 52쪽, 1만6800원) ● 하나가 걷는 세상 황폐해진 팔레스타인에서 희망을 찾는 내용으로, QR코드를 통해 관련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다. (유영 글, 김다은 그림, 트웰브사운즈프로젝트 편곡, 꼬마눈사람, 60쪽, 1만8000원)
김문정 감독 "20년 생존 비결은 유연함…쉴 새 없이 새 장르 흡수했죠" 2025-12-17 17:49:32
대편성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웅장함을 더했다. 하이라이트는 ‘미래’다. 내년 한국 상륙 예정인 디즈니 뮤지컬 ‘겨울왕국(프로즌)’과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수록곡을 연주한다. 김 감독이 준비 중인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의 곡도 이날 최초 공개된다. 관객이 객석을 벗어나 무대 위 주인공이 되는...
“박재범, 뉴진스까지…” AI가 바꾼 트로트 소비법, 힙합·K팝까지 넘나든다 2025-12-16 11:58:22
채 트로트 특유의 창법과 편곡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수 사이먼 도미닉(일명 쌈디)의 ‘Simon Dominic’이란 힙합곡도 트로트 버전으로 바꿔 게시했다. 이를 계기로 걸그룹 뉴진스의 곡 등 유사한 형식의 콘텐츠가 잇따라 제작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반응은 뜨겁다. 한...
넥슨, 롯데시네마와 '블루 아카이브' 4주년 기념 영화 개봉 2025-12-12 11:17:26
곡들을 오케스트라 편곡과 다양한 악기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공연 준비 과정과 주요 개발진 인터뷰 등 다양한 비화들을 공개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영화는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롯데시네마 31개 지점에서 상영되며, 관람객에게는 특별 굿즈와 게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이 제공된다. 넥슨은...
고음 '팡', 웃음 '팡'…케이윌, 행복한 연말 공연의 정석 '굿 럭' [리뷰] 2025-12-08 10:13:57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빅밴드 풍의 사운드가 더해진 스윙 편곡이 연말 느낌을 제대로 냈다. 케이윌은 공연명 '굿 럭'에 대해 "여러분께 행운을 전해드리고자 한 타이틀"이라면서 "사인을 할 때 늘 '굿럭'이라고 썼다. 말의 힘을 믿는 편이다. 좋은 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 마음이 여러분에게도 닿길...
음원 틀어놓은 듯…폴킴, 목소리의 힘 증명한 '폴리데이' [리뷰] 2025-12-08 08:50:33
없는 OST 무대도 준비했다. 폴킴은 "여러 곡을 넣었다가 빼고, 순서를 뒤집고, 편곡했다"며 공연을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음을 밝혔다. OST 메들리로 '있잖아', '안녕',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를 잇달아 부른 뒤에는 기타를 치며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시작해 감미롭게 노래를 불렀다...
첫눈 오는 날 임윤찬의 '라벨'… 재즈의 흥과 여운으로 빛났다 2025-12-05 15:36:11
직접 편곡한 ‘고엽’과 코른골트의 ‘아름다운 밤’을 앙코르로 선보인 뒤에야 무대를 떠날 수 있었다. 임윤찬의 라벨은 한순간도 무겁지 않았고, 모든 음이 명랑하면서도 정교했다. ‘25분이 마치 2분처럼 짧게 느껴진 연주.’ 관객에게 고민보단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하겠다던 라벨의 의도가 순수하고도 투명하게 전달된...
20년 캄캄한 피트에서 무대 위로...김문정 "듣는 뮤덕들을 위하여" 2025-12-05 12:11:53
'데스노트'를 대편성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웅장함을 더했다. 하이라이트는 '미래'다. 내년 한국 상륙 예정인 디즈니 뮤지컬 '겨울왕국(프로즌)'과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수록곡을 연주한다. 김 감독이 준비 중인 창작 뮤지컬 '몽유도원'의 곡들도 이날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