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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美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 기념행사서 "협력 확대" 다짐 2026-01-06 09:13:54
"한미 양측의 정책 금융과 민간 기업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미국은 안정적 비료 공급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는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은 북미 에너지 시장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플랜트에는 미국 환경보호청 최상위 등급 인증을 받은...
GS, '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재도약 나선다 2026-01-05 15:27:52
체결한 뒤 지난해 사업 부지를 마련하는 등 사업을 본격화했다. 지난해 전남도 및 여수시와 체결한 탄소 포집 및 활용(CCU) 업무협약을 통해서는 여수산단에서 CCU 화학 전환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액침냉각유 ‘킥스 이멀전 플루이드 S’를 출시한 이후 국내외...
국토부, 美 수주지원단 파견…정책금융 등 협력 논의 2026-01-04 11:00:02
사업 기념행사에 참석해 최초의 한미 대규모 플랜트 협력사업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화석연료로 수소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수소를 활용해 저탄소 암모니아를 생산·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국토부가 조성·투자하는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펀드와 미국...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2026-01-03 06:01:11
전환 투자는 재생에너지와 저장이 93%를 차지하는 반면, 수소와 CCS(탄소포집·저장) 등 신흥 기술은 7%에 불과해 이중 구조(two-speed)를 보이고 있다”며 “Energy Transition 2.0 시대로 접어들며 전력망은 단기, ESS와 수소는 중장기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전문가들은 올해 전력망(Grid) 부문이 정책의...
울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앞장선다 2025-12-29 17:48:09
강원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수도권 등으로 세분화해야 한다고도 제언했다. 울산은 전력 소비량이 32.9TWh(테라와트시), 생산량은 33.6TWh(2022년 기준)로 전력 자립률이 102%에 달한다. 울산시는 이를 기반으로 지역 배전망 보강 및 계통 유연화 자원을 확대하고,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활용하는...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규제는 한국 화학업계에 거대한 장벽이자 새로운 기회다. 정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 바이오 매스 기반의 화이트 바이오 소재 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아 집중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등과 협력해 조선 분야의 친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고성능 도료 및...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적절할지 등과 관련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기술과 관련해 업계와 간담회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석유화학과 철강처럼 특성상 탄소 배출이 불가피한 산업은 완전한 탈탄소가 될 때까지 배출된 탄소를 포집해 매립하거나 재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우일 "친환경 사업 키워 5년 안에 매출 3배 점프" 2025-12-14 18:33:53
말한 이유다. ◇탄소포집기 공급 임박이 부회장이 친환경 사업 중에서도 공을 들이는 신사업은 탄소 포집이다. 유니드는 KAIST와 3년간 수행한 연구를 통해 수산화칼륨을 활용한 탄소포집기 개발에 성공했다. 그는 “수산화칼륨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포집하는 물질”이라며 “유니드가 가장 잘하는 분야를...
UNIST 스타트업, 美 암연구소와 협력 2025-12-09 17:45:14
있게 확보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은 혈액 속 엑소좀에서 암 관련 유전 신호를 실시간으로 읽어내는 구조로, 기존 순환 종양 DNA(ctDNA) 검사보다 최대 1만 배 민감하다. 분석 결과도 하루 안에 받을 수 있어 항암제 선택과 반응 평가 속도가 크게 빨라진다. 비용 역시 메디케어 기준 기존 대비...
'신재생' 반등 이끈 '광물'…ETF 투자도 주목[산업별 ESG 리포트⑥] 2025-12-04 06:00:41
멕시코 그룹(GMEXIC)은 구리 중심 광산주로, 성장률 자체는 한 자릿수로 높지 않지만 영업이익률이 약 42% 수준으로 높아 ETF 내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200여 개국이 참가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브라질에서 개최된 가운데 녹색 전환 관련 문구 표현, 탄소포집·저장(CCS) 포함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