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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특별법 등 91건 법안 국회 통과 2026-01-29 18:02:35
제헌절 공휴일 지정법은 5대 국경일 가운데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로 한정된 공휴일을 모든 국경일로 확대하는 법안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헌법 제정과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7월 17일)이 18년 만에 공휴일 지위를 회복하게 된다.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시 국회의장이 지정하는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볼 수...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현역 의원 3분의 1가량이 이날 지도부 결정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선 셈이다. 한 전 대표 측은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본안 소송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면서 국민의힘의 내분 상태도 지속될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무소속 신분으로 6월 지방선거에...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9 18:01:08
총 6만1000여명이 방문했다. 2월1일 폐막까지 6만5000명 가량이 방문할 것이라고 박물관 측은 예상했다. 하루 평균 874명 꼴로,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린 유사 규모 전시회 관람인원의 두 배 이상이다. 행사는 이후 3월 시카고예술박물관, 9월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이어진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대법 '채용비리' 함영주,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 2026-01-29 18:00:35
회장이 1년 만에 불명예 퇴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았다. 함 회장은 은행장 재임 당시 공채 과정에서 인사부에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지시한 혐의로 2018년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선 무죄가 나왔다. 2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2심의 유죄 판단을 뒤집었다....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전체 487만㎡ 부지에 성남 판교신도시(2만9000가구)의 두 배 규모인 6만 가구를 2030년까지 착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 물량(3만2000가구)이 대부분인 데다 용산구 일대에...
'강남급 알짜부지' 용산·과천에 2만가구 2026-01-29 17:49:15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1·29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전체 487만㎡ 부지에 성남 판교신도시(2만9000가구)의 두 배 규모인 6만 가구를 2030년까지 착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 물량(3만2000가구)이 대부분인 데다 용산구 일대에...
"핵심 부지 대방출, 집값 당분간 숨 고를 듯"…지자체 협의가 관건 2026-01-29 17:49:00
만 아직 별다른 진척이 없다. “충분한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서울시와 경기 과천시 등 지자체 협조를 얼마나 끌어낼지도 관건이다.◇노원구 “지역 개발 병행돼야”국토교통부는 이날 ‘1·29 주택공급 대책’에서 서울에 총 3만2000가구를 짓겠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가구), 태릉CC(6800가구),...
“2차로 호프 한잔?”…이젠 옛말, 국산 맥주 ‘위기’ 2026-01-29 17:48:32
서울시 상권 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서울 호프집 수는 지난해 3분기 기준 1만4357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시기(약 1만6000개) 대비 감소한 수치다. 맥주 핵심 유통 채널 호프집이 감소하며 국산 맥주 판매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말 크러시(20L)와 클라우드(20L) 등 생맥주 제품...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주주환원 지속 확대" 2026-01-29 17:45:38
회장이 1년 만에 불명예 퇴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았다. 함 회장은 은행장 재임 당시 공채 과정에서 인사부에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지시한 혐의로 2018년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선 무죄가 나왔다. 2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2심의 유죄 판단을 뒤집었다....
현대카드, 지난해 순이익 3503억원…전년 대비 10.7% 증가 2026-01-29 17:42:06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영업수익은 4조78억원으로 전년(3조9638억원) 대비 1.1% 늘었다. 회원은 1267만 명으로 전년 대비 42만 명 늘었다. 총취급액은 189조7507억원으로 전년보다 5.5% 증가했다. 신용판매액은 176조4952억원으로 6.2% 늘었다. 특히 애플페이 효과 등에 힘입어 해외 신용판매액이 3조9379억원으로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