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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리포트] 넷플릭스 4분기 실적 발표, 월가 냉담 2026-01-22 07:04:37
앤 코는 1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가 비용 문제로 인해 기대에 못 미쳤다고 평가하며, 이는 단기적인 주가 압박 요인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셋째, 광고 매출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입니다. 광고 매출은 1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배 성장했지만, 시장 예상치인 25억 달러에는 크게 못 미쳤습니다. 여러 투자기관들은...
"1억은 더 줘야 산대요" 집 보러 갔다가 '허탕'…시장 대혼란 [돈앤톡] 2026-01-22 06:30:02
아직 올라오지 않았지만, 찾아본 가격보다 1억원은 더 오른 수준에 거래가 이뤄졌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강씨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절차가 꽤 오래 걸려 실거래가가 뜨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는 것을 공인중개업소에서 알았다"며 "한 푼이 아쉬운 마당에 훌쩍 뛴 호가를 보니 씁쓸하다"고 전했습니다. 강씨의 사...
[서미숙의 집수다] 혼란한 부동산 세제…'1주택=실수요자' 원칙 흔들리나 2026-01-22 06:01:00
"세액으로만 놓고 보면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장특공제나 비과세 혜택이 상대적으로 큰 것이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똘똘한 1주택자에 대한 증세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에선 자신이 살 집이 아닌 다른 집을 매수하는 사람은 '다주택자=투기꾼'으로 보고 규제를 강화하면서도 본인이 거주할...
월마트도 눈독 들인 K-뷰티…고위급 구매단 12명 대거 방한 2026-01-22 06:00:00
대거 파견했다. 코트라의 지원으로 사전에 엄선된 국내 57개사는 현장에서 월마트 구매단과 1대 1로 비즈니스 상담을 가지며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월마트 측은 온라인 매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먼저 검증한 뒤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코트라는 국내 화장품 기업 입장에서도 수출 문턱을 낮춰 더...
英법정서 해리왕자 '울컥'…"언론,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2026-01-22 02:12:28
등 불법적으로 취득한 정보로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를 썼다며 잇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었다. 더선 등을 소유한 '뉴스 그룹 뉴스페이퍼스'(현 뉴스UK)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선 2023년 영국 고위 왕족으로선 최소 1세기 만에 처음으로 법정 증언에 나섰고 거액에 합의하며 사과를 받아냈다. ANL은 자사가...
"덴마크의 그린란드에 이의제기 안해"…美, 100년 전 이미 주권 인정 2026-01-21 19:05:44
4일 뉴욕에서 서명됐고, 이듬해 1월 비준을 거쳐 공포됐다. WSJ은 미국이 과거에도 그린란드를 손에 넣기 위한 시도를 여러 차례 했었다고 전했다. 1867년 윌리엄 수어드 당시 국무장관은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사들인 이후 덴마크에도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를 팔라고 제안한 바 있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사, 소비자 만족도 1위는 어디? 2026-01-21 17:45:53
사는 2024년 매출 및 매장 수를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소비자 만족도는 최근 3개월 내 저가형 커피 전문점 브랜드를 월 3회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1600명(업체별 4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조사한 결과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개 사의 종합만족도는 평균 3.87점(5점 만점)으로...
사업성 논란에도…韓 대미투자금 '알래스카 가스전' 투입 압박 2026-01-21 17:22:46
한국의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 사업 참여가 또다시 주목받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알래스카 가스전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면서다. 자신의 치적을 강조하기 위한 성격이 크지만 한국에 대한 미국의 투자 압박이 거세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사업은...
'北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21 17:17:50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와 후배 장모씨, 이들이 창업한 무인기 스타트업 A사에 합류한 김모씨로 전해졌다. 오씨는 지난 1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 평산군에 있는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기...
증선위, 공개매수 미공개정보로 수억 챙긴 NH證 직원 검찰 고발 2026-01-21 17:12:51
사 계좌를 활용해 시세조종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B사 계좌를 통해 2023년 2월부터 4월까지, 그리고 같은 해 1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2152회, 29만8447주에 대해 시세조종성 주문을 제출했다. 이를 통해 주가 하락을 방어하고 약 294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증선위는 판단했다. 증선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