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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전논란' 전기차 문손잡이 세계 첫 규제…기계식 의무화 2026-02-03 10:49:53
차 문을 열기 어렵다는 논란 속에 중국 정부가 전기차 문을 기계식으로 의무화하는 규제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동차 문손잡이 안전 기술 요구'를 공개하고 내년 1월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샤오미 전기차 SU7...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첫타자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사무소 개소 2026-02-03 10:25:30
독립정산은 등기부등본상 대지지분을 공유하는 단지끼리 연합을 구성하고, 연합 간의 재산권과 사업권을 보장해 공정성이 높은 점이 장점이다. 김영진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 위원장은 "양지마을 소유주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르게 재건축 사무소를 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름 가득 넣으면 1000km"…아빠들 난리 난 '괴물 SUV' 정체 2026-02-03 09:52:35
휠 기준 최대 1L당 복합연비가 14.1㎞에 달한다. 시스템 최고 출력 334마력, 최대 토크 46.9kgf·m이다. 현대차는 "2.5 터보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 연비는 약 45%,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는 각각 약 19%, 9% 높다"고 설명했다. 신형 팰리세이드는 전장과 전고가 기존 모델 대비 각각 65㎜, 15㎜ 늘어났다. 또 전방 틸팅 형...
더벤티, 요르단 암만에 중동 첫 매장 오픈 2026-02-03 08:48:53
더벤티는 요르단 암만에 중동 지역 첫 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더벤티는 지난달 30일 암만의 핵심 상권인 세븐스 서클 인근에서 중동 1호점 오픈과 함께 리본 커팅식을 열었다. 이번 매장에서는 요르단 진출을 위해 개발한 11종의 현지화 메뉴 중 7종을 우선 선보인다. 한국의 대표 메뉴를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그 車 1억에 누가 사요'하더니…기아가 꺼낸 '초강수' [분석+] 2026-02-03 06:30:04
패키지에 3열 열선시트를 추가했다. 개별소비세 3.5%, 친환경 자동차 세제 혜택 기준 연식 변경 EV9의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라이트 6197만원 △에어 6412만원 △어스 6891만원이다. 또 롱레인지 △라이트 6642만원 △에어 6857만원 △어스 7336만원이다. GT 라인은 7917만원이다. EV3, EV4...잘 팔리는 모델은 가격 동결...
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2026-02-02 21:09:00
1단독(정순열 판사)은 의료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범행에 가담한 방사선사 B씨에게 벌금 400만원, 간호조무사 C씨에게는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2월 3일 손가락 통증을 유발하는 방아쇠수지증후군 환자를 수술하면서 손가락이 아닌...
'검은 월요일' 쇼크…'4.8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2026-02-02 17:41:06
11.4% 급락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9718억원)도 1조원 가까이 팔아치웠다. 이날 기관도 두 종목을 각각 4615억원, 4799억원어치 순매도하며 ‘반도체 투톱’ 시가총액이 100조원 넘게 증발했다. 6.29% 급락한 삼성전자 시총은 우선주를 합쳐 65조7449억원 감소했다. SK하이닉스 시총도 57조5121억원이나 녹아내렸다. 두...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싹쓸이하고 있다. BHI는 지난해에만 1조8000억원 규모 신규 사업을 수주했다. 원전 분야에서도 지난해 신한울 3·4호기용 복수기(468억원)와 각종 보조기기(1001억원) 프로젝트를 쓸어 담았다. 글로벌 발전 시장 조사업체 맥코이에 따르면 BHI는 HRSG 시장에서 역대 설치 실적이 가장 많은 미국 누터에릭슨과 5년째 1,...
400만원까지 폭등한 '황금 갤럭시폰'…한정판 또 나온다 2026-02-02 16:49:27
참가선수 규모인 3800여대 수준만 공급된다. 1만7000여대명이 참여했던 하계올림픽 때보다 선수단 규모가 작아서다. 이 때문에 동계올림픽 에디션이 중고 플랫폼에 올라올 경우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올림픽 에디션이 고가에 거래될 만큼 화제가 된다 해도 일반에 정식 출시될 가능성은 매우...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경제를 재도약시키고 경북중흥의 새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자신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내세우는 다른 인물들과의 차별점으로 ‘결단과 실천’을 강조했다. 그는 “실천 없는 약속은 의미가 없다”며 “포항시장 재임기간 철강중심 산업 구조를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고, 16조 5천억 원의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