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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쌍방울 계열 제이준코스메틱, 차바이오텍이 인수한다 2025-09-30 18:30:35
해체가 공식화되며 계열사 매각과 지배구조 정리가 이어졌고, 제이준코스메틱도 엔에스이엔엠이 보유한 구주를 유지한 채 제3자 대상 유상증자를 통해 메타엑스1호조합이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의 주가는 이날 상한가(전일 대비 29.97% 상승)까지 올라 1만1710원에 마감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대형건설사 '총출동'…올가을 주목할 단지는 2025-09-25 17:18:51
수자인 그라센트 1·2차’(1710가구)를 공개한다. 수자인 아파트는 한강신도시·고촌·걸포북변 등 김포 지역에서 공급돼 호평을 받고 있다. 한양건설은 전남 담양에서 공급하는 ‘담양고서 한양립스 에코루체’(850가구)를 선보인다. 친환경적 조경 등으로 단지를 공원화한 게 특징이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BS한양, 용현학익·풍무역 등 5000가구 공급 2025-09-05 16:52:27
도시개발사업 B1·B2블록’ 아파트 1710가구(전용 59~105㎡)를 공급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다. 수도권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는 풍무역과 가깝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6900여 가구, 1만8000명이 거주할 수 있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 프로젝트로 일대 다양한 개발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BS그룹, 마장동 부지 5055억 낙찰 2025-07-23 17:08:24
BS그룹은 이번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으로 동대문구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정비사업에 이어 서울 우량 사업지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올해 하반기 인천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1199가구), 경기 김포 풍무역세권 공동주택개발사업(2개 블록·1710가구) 등 자체 사업 부지에서 ‘한양 수자인’을 공급할 계획이다. 안정락...
BS그룹, 성동구 마장동 한전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2025-07-23 10:38:26
김포 풍무역세권 공동주택개발사업(2개 블록·1710가구) 등 자체 사업 분양을 통해 수익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신도시 솔라시도를 비롯해 태양광·풍력·액화천연가스(LNG) 등 미래 핵심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솔라시도는 BS그룹이 전라남도, 해남군 등과 함께 전남 해남군...
20만원 참가비에도 ‘완판’된 HYROX, 얼마 벌었을까?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06-19 18:16:19
1963억 원)의 연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익의 대부분은 티켓 판매에서 발생한다. 참가자(선수) 티켓 매출만 약 9620만 달러(1324억원)에 이른다. 부가 수익도 꾸준히 성장 중이다. 사진 판매 1710만 달러(235억원), 굿즈 판매 1300만 달러(179억원), 관람객 티켓 840만 달러(115억원), 제휴 체육관 라이선스...
10년 동안 무슨 일이…서울 집값 14억 찍었는데 부산 4억 그쳐 2025-06-09 08:51:10
5월 1710만원에서 올해 5월 4250만원으로 10년간 148.5% 올랐다. 같은 기간 부산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는 평균 802만원에서 1214만원으로 51.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서울과 부산의 격차는 2.1배에서 3.5배로 확대됐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국민평형)로 환산해보면 서울은 10년 동안 5억9487만원에서...
美 보험사 수익 두 배 급증…폭염보다 더 센 보험료 인상 [ESG 뉴스 5] 2025-06-02 09:20:58
보험료 인상 미국 손해보험사들의 지난해 순이익이 1710억 달러(약 235조원)로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폭염과 허리케인 등 이상기후로 글로벌 피해액이 3200억달러에 달했지만 보험사들은 공격적인 보험료 인상으로 손실을 상쇄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 사업을 강화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47...
롯데 올라섰고 포스코·GS 밀려났다…달라진 재계 판도 2025-05-09 06:04:01
1710억원으로 19조원 넘게 증가해 순위도 12위에서 1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으로 자산총액이 14조원 증발한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2월 38년 만에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 한진 다음으로 자산 규모가 많이 늘어난 곳은 한화다. 방위산업 성장으로 주력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산이...
동원, 신사업·자회사 순항...배당 확대 이목 2025-03-05 06:00:05
선단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매출이 8조9464억 원인데, 그중 1조1710억 원을 차지한다. 식품가공 유통 매출이 5조7310억 원으로 가장 많다. 이 중 참치 캔을 포함한 동원 식품 관련 매출이 4조4840억 원이다.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자회사들이 고루 성장세를 보인다는 점이다. 가장 큰 축인 동원F&B는 식품뿐 아니라 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