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리값보다 더 올랐다"…리오틴토, 세계 최대 광산주 되나 [핫픽! 해외주식] 2026-01-20 08:00:06
293억달러로 압도적이다. 이어 알루미늄(137억달러), 구리(93억달러), 광물(55억달러) 등 순으로 매출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부를 철광석과 구리, 알루미늄·리튬 부문으로 재편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존의 이산화티타늄·붕산염 사업 등은 정리했다. 주로 철광석에서 수익을 내는 이 회사는 앞으로 구리...
美관세 맞은 '생산량 1위' 브라질 커피, 中이 구매 늘렸다 2026-01-20 07:47:13
112만2천612포대의 커피를 수입했다. 이는 2024년(93만9천87포대)보다 19.5% 증가한 수치다. 브라질 커피수출업협회는 주요 10개 수출국 중 중국으로의 수출량 증가 폭이 주목할 만했다고 강조했다. 실제 지난해 8월 브라질 주재 중국 대사관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브라질 커피 수출업체 183개 사에 대한...
50조 빚폭탄 어쩌나…호텔·항공사 줄줄이 '날벼락' 떨어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0 07:00:01
부채는 96억 1900만 달러였다. 2023년 말(93억 2700만 달러)보다 3억 달러 가까이 불어났다. 유나이티드항공 역시 같은 시점 기준 73억 7100만 달러의 마일리지 부채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단순한 회계적 표기가 아니다. 항공사가 '고객에게 언젠가 무료 항공권을 주겠다'고 약속한 법적 채무다. 쉘던 제이콥슨...
강렬한 드레스의 '패션 거장'...발렌티노 가라바니 별세 2026-01-20 06:33:20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19일(현지시간)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은 이날 그의 부고를 전하며 "발렌티노는 우리 모두에게 끊임없는 길잡이이자 영감이었고 빛·창의성·비전의 진정한 원천이었다"고 밝혔다고 뉴욕타임스·AP·안사통신 등이 전했다. 그의 디자인을 대표하는 시...
中 작년 출생아 건국이후 최소…인구 14억489만명 4년 연속 감소(종합) 2026-01-19 17:02:43
것이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2024년(1천93만명)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중국 총인구는 14억489만명으로 전년 대비 339만명 줄었다. 중국 인구는 2023년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한 뒤 4년 연속 뒷걸음질 쳤다. 2026년은 한 자녀 정책이 공식 폐기된...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마감…삼전·하닉·현차 모두 달렸다 2026-01-19 15:58:41
시총 3위에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93조원)을 제친 것이다. 현대차 주가는 연초 열린 CES 2026 이후 로봇 사업의 전략이 재평가되며 급등세를 탔다. 이 행사 현장에서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선뵀다. 코스피 로봇 대장주인 두산로보틱스는 19.14%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인구대국'도 못 피했다…中, 4년째 인구 감소 2026-01-19 11:43:15
14억489만명으로, 1년 전보다 339만명 감소했다. 중국 인구는 2023년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뒤 4년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792만명으로, 전년의 954만명보다 162만명 줄었다. 출생아 수는 2022년 이후 매년 1천만명을 밑돌았고,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중국 "작년 인구 14억489만명"…4년 연속 감소 속 60세 이상 23% 2026-01-19 11:27:34
인구가 14억489만명으로 전년 대비 339만명 줄었다고 발표했다. 중국 인구는 2023년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뒤 4년째 뒷걸음치고 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792만명으로 전년도(954만명)보다 162만명 감소했다. 출생아 수는 2022년부터 4년 내리 1천만명을 밑돌았고, 사망자 수는...
골드만삭스, M&A 증가·대출 확대에 4분기 호실적 [종목+] 2026-01-16 08:40:39
매출이 전년 대비 93% 급증하며 투자은행 수수료 증가를 이끈 핵심 부문으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의 4분기 투자은행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자문 수수료와 부채 인수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업계 전반의 딜 규모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글로벌 기준으로 2025년 인수·합병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2026-01-15 18:59:29
1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매수 인증 비율도 82%로 매도(18%)를 크게 앞섰다. 수익 인증(67%)이 손실 인증(33%)보다 훨씬 많았다. 한편,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소액으로 시장에 접근했다. 전체 거래 인증 3만2102건 중 93%(2만9877건)가 100만원 미만 투자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