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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도 엄마도 징역 위기?"…200억 탈세 의혹에 변호사 '경고' 2026-01-30 17:45:11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200억 원대 소득세 탈루 의혹과 관련해, 징역형까지 가능할 수 있다는 법조계 분석이 나왔다. 30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에는 김정기 변호사가 출연해 차은우 탈세 의혹을 짚었다. 김 변호사는 "(차은우에게 추징된) 200억 원은 국내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원펜타스 부정 청약이 결정타' 이혜훈 국민 역린 건드렸나 2026-01-26 10:45:57
이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에서 "임명된 후 수사를 통해 조국 장관처럼 끌려 나갔으면 약간 타격이 있었을 텐데. 그래도 임명되기 전에 청와대에서 (빠른) 판단을 한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임명이 된다고 하더라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처럼 끌려 내려오겠구나. 그럴 바에 안 하는 게 낫겠다' 싶었을...
현대ADM, 항암후보물질 '페니트리움'으로 40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도전장 2026-01-21 10:23:42
관절염을 시작으로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조원동 현대ADM 공동대표 회장은 “조만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27일 YTN 홀에서 개최되는 행사에서 세계적 류마티스 석학인 존 아이작스(John Isaacs) 교수와 함께 페니트리움의...
장예찬 "'왕자병' 한동훈, 지방선거 망하길 바라는거 아닌가" 2026-01-16 09:09:29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부원장은 그간 한 전 대표와 여러 현안을 두고 공개적으로 대립해 온 인물로 16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특혜에 가까운 마지막 기회(재심)를 한 번 더 줬다"며 "한동훈 전 대표가 늦게라도 윤리위에 출석해서 재심 과정에서 특정 IP...
"성형 전 사진 공개하겠다"…20만 유튜버 아내 협박한 남편 2026-01-16 08:44:24
이혼을 요구하자 과거 사진 공개를 언급하며 협박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뷰티·패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여성 유튜버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 씨에 따르면 결혼한 지 5년이 조금 넘었으며, 남편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결혼 이후 남편은 직장을 그만두고 A...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위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는 진술이 있는 점 △오래전 일로 식당의 폐쇄회로(CC)TV가 확인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국회의원 배우자 등 제3자가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증거자료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 등에는 법인카드를 부의장 외 다른...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 55분쯤부터 약 7시간 동안 김 의원의 주거지와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지역 사무실 등 6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다만 의혹이 불거진 지 10일이 넘은 시점이라 강제수사가 늦어도 너무 늦은 게 아니냐는 지적도 받았다. 김광삼 변호사는 이날 YTN 뉴스에서...
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2026-01-13 12:41:10
신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서 이 대표의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이 "참 이준석답다"며 "조국 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다는데, 참 예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그는 "'나도 제안했다'는 알리바이를 만들려 하는 것"이라면서 "제안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없이 전혀 다른 음원과 이어 붙여 개작했다는 혐의로, 원작자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현재 경기 분당경찰서에서 해당 내용을 수사 중이다. YTN스타 보도에 따르면 원작자 이 모는 지난해 2월 제작사와 방송사 측에 처음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미스틱스토리 측은 이 모에게 "실수로 '가랑가랑' 일부를...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흔들리면 안 된다"고 했다. 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서도 "당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민주당에 대한 신임과 지지를 거둬들일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신임은 상당히 높이 형성되는데 이를 뒷받침할 집권 여당에 대한 국민의 신임과 지지는 그에 못 미친다"고 꼬집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