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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귀연식 재판 반복 안 돼…尹 무죄 가능성은 0%" 2025-12-17 08:58:34
당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장 입장에서도 계속 논란이 되는 안건을 상정하는 데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의 말처럼 메시가 훌륭한 선수인 이유는 태클이 들어올 것까지 예상해 그것마저 피해 골을 넣기 때문”이라며 “지금은 정치적 선택과...
"이러니 성심당 줄서지"…또 터진 '케이크 과대 포장' 논란 [이슈+] 2025-12-16 19:32:02
성심당의 시루 시리즈는 과일과 크림을 풍성하게 얹은 케이크로 매장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대표 상품이다. 일부 인기 제품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웃돈을 얹어 거래되기도 한다. 한경닷컴 취재 결과 성심당은 지역 딸기 농가와 직계약을 맺고 '밭떼기' 방식으로 딸기를 공급받고 있으며, 본점 기준...
한동훈 "민주주의 돌로 쳐 죽일 수 없다"…당무감사위에 반발 2025-12-16 17:23:11
당원권 정지는 단순한 징계가 아니다. 당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불편한 목소리를 침묵시키려는 의도로, 표현의 자유를 당의 기준에 맞춰 선별적으로 허용하겠다는 위험한 신호"라며 "오늘의 결정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정당이, 정작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의 표현을 징계로 통제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선례...
"'ㅇㅈㅁ' 출마 금지"…개혁신당 지방선거 공천 기준 보니 2025-12-16 11:03:13
또 "기탁금은 당의 수입 모델로 삼지 않겠다는 원칙 아래 기탁금은 0원으로, 300만원으로도 출마가 가능한 선거 구조를 만들겠다는 게 목표다. 유능한 인재가 돈 때문에 출마를 포기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는 판단"이라며 "특히 기초의원 선거에서 관행을 이유로 배제되던 인재들이 실제 선거 경쟁의 주체로 설 수...
뉴욕증시, 경계감에 하락…美, 우크라에 안보 보장 제안 [모닝브리핑] 2025-12-16 06:58:43
의뢰했던 법률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당의 입장을 정리하고, 연내 국회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위헌 우려가 제기되자 관련 검토를 법무법인 LKB평산에 의뢰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은 법률자문 결과와 의원들의 토의를 거쳐 위헌 소지...
눈 당기며 "중국인과 식사"…동양인 비하 미스 핀란드 자격박탈 2025-12-15 21:05:33
똑같은 행동을 하는 사진을 올리며 그를 옹호했기 때문이다. 핀란드 야당 사회민주당 소속 나시마 라즈미아르 의원은 핀란드당 의원들의 행동에 대해 "유사한 사례가 너무 많아 총리가 전략적으로 핀란드당의 인종차별 행동을 인정해주는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kiki@yna.co.kr [https://youtu.be/KPZkEaqaZzI] (끝)...
'복합적 위기 난맥상' 쿠바, 공산당 전당대회 연기 결정 2025-12-15 03:15:47
있다. 쿠바 공산당이 전당대회를 통해 통상 당의 경제·사회 모델에 대한 개념을 정교화하고 향후 5년 간의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해 온 점을 고려할 때, 민생고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을 찾기 전 전당대회를 열기 어렵다는 당 지도부 고심이 작용했을 것으로 관측되는 대목이다. 쿠바 공산당에서 9차 전당대...
사과·배는 무슨 죄?…조국당 '사과' 안 받고 '배'로 갚은 국힘 2025-12-12 14:52:28
조국혁신당의 '사과 상자' 발송에 대한 맞불 성격이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9일 조 대표 취임 예방에 대한 답례품으로 국민의힘에 사과 세트를 전달하며 "내란 사과, 극우 절연! 용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당시 조국혁신당은 "내란 사태 책임에 대한 사과 요구와 극우 정치와의 결별을 촉구하는...
박주민 "오세훈, 한강에 집착하는 이유? 한강은 말하지 않아서" 2025-12-12 11:36:26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의원이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한강 사업에 집중하는 배경에 대해 “한강은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직격했다. 주민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갈등을 조정하기보다,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공간에 행정 역량을 쏟고 있다는 비판이다. 박 의원은 12일 김어준씨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서울은...
대법관 증원 규모 놓고 격론…전담재판부·법왜곡죄는 우려 2025-12-11 17:50:11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증원안에 찬성했다. 반면 조재연 전 대법관은 “대법관을 단기간 대규모 증원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며 “한 개 소부인 4명을 증원하는 방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박은정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근본 대책은 하급심 강화”라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