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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쳤는데 하필…무면허운전 불체자 붙잡은 프로복서 경찰관 2025-06-13 08:20:54
13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망은 선택, 체포는 결과'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지난 4월 18일 수원시 권선구 구운사거리에서 벌어진 불법체류자 검거 장면을 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30분경, 우회전 일시 정지를 위반한 차량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운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아이 임신했다”…손흥민 협박해 3억 뜯은 前연인 구속기소 2025-06-10 15:22:03
신청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사건 송치 후 휴대폰 포렌식, 계좌 추적, 관련자 조사 등을 거쳐 혐의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故 김종석 유족 "여자친구 집 급습해 음주 난동? 사실 아냐" 2025-06-10 09:20:57
이로 인해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오자 도망을 갔다거나 피했다거나 하는 내용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녹취록과, 여자친구와의 대화 내용 등을 공개했다. A 씨는 "가족, 지인, 종석이의 평소 모습을 아는 분들은 억울함을 느끼고, 상처를 받았고 다 같이 아파하고 있다. 이 글...
아내 때리고 인화물질 뿌린 남성…자녀가 영상 찍어 신고해 구속 2025-06-09 18:28:20
한 혐의를 받는다. 겁에 질린 아내는 집에서 도망 나왔으며, 이를 지켜보던 미성년 자녀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녀가 휴대전화로 찍어 둔 영상을 확인하고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해당 영상에는 A 씨의 범행 장면이 담겼다. A 씨는 부부싸움을 하다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집 안에는 미성년...
폭력조직 탈퇴한 30대 "곧 아빠 된다"…재판부에 선처 호소 2025-06-05 17:36:39
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검찰은 "폭력조직 가입과 활동만으로도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 A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7월 3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재판부는 "A씨의 범행 경위와 도망 염려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살펴 보석 청구 인용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처자식 3명 태우고 바다로 돌진한 40대 '구속'…"도망 우려" 2025-06-04 19:23:35
'도망 우려' 등의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씨는 처·자식을 차량에 태워 바다로 돌진해 고등학생인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함께 차량에 탑승한 지씨의 아내에 대해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데 동의한 것으로 보고 지씨에게 자살방조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지씨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처자식 3명 태우고 바다 돌진…40대 가장 '결국' 2025-06-04 19:18:49
도망 우려 등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지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 12분께 전남 진도군 진도항에서 가족을 태운 승용차를 몰고 해상으로 돌진해 고등학생인 두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아내에 대해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지씨는 가족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를 먹여 범행한 뒤...
"韓 증시 PER 8.9배로 저평가…새 정부서 다시 평가될 것" 2025-06-04 07:57:51
좀 주춤할 때가 도망갈 때인가 아니 그러면 주식을 사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되지 않겠나 그런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상법개정안을 취임 후 3주 안에 처리하겠다고 밝히고 있는데, 신속하게 추진될 경우의 영향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이채원 라이프자산운용 의장>...
5호선 방화범 60대男 구속 "사전에 준비…재범 위험" 2025-06-02 19:47:52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며 “범죄가 중대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47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승객 400여 명은 1㎞가량을 지하선로를 따라 대피했다. 약 3억3000만원의...
"죄송합니다"…5호선 방화 60대男 구속 2025-06-02 18:14:21
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고 재범 위험성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공공 안전에 현저한 위험과 심각한 피해가 초래된 점 등에 비춰 범죄가 중대하고, 납득할 수 없는 동기로 사전에 범행 도구 등을 준비한 점 등에 비춰 재범 위험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43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