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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비쿠폰·토허제에 세수 흔들리자…서울·경기 '취약층 복지예산' 삭감 2025-12-14 18:16:26
다른 시·도(90%)보다 낮은 75%로 확정된 이후 시비 부담(3500억원)을 견디지 못하고 1조799억원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경기도 역시 소비쿠폰 지방비 345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1900억원 안팎을 끌어 쓰고 1000억원대 지방채를 발행했다. 권용훈/수원=정진욱 기자 fact@hankyung.com
中 밀어내기 물량에 수출 절벽…'K스틸' 내년 분수령 2025-12-14 17:53:46
3500만달러로 13.2% 감소했다. 철근과 H빔 등 봉형강류 수출은 12월 들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4분기 누적 기준으로 6.1% 줄었다. 전분기(-1.9% 감소)보다 감소폭이 세 배로 커졌다. 건설 경기 침체로 내수 부진을 극복해야 하는 중국이 봉형강과 반제품(빌릿)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을 쏟아낸 탓이다. 중국의 올해 1~10월...
HS화성, 2025 연탄나눔봉사 … 대구 서구 취약계층에 따뜻한 에너지 전달 2025-12-14 10:26:51
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해 지속적인 난방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HS화성은 매년 겨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탄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연탄 3500여 장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선 바 있다. 회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땀을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단독] 소비쿠폰이 독 됐나…서울·경기 '비상' 걸렸다 2025-12-12 14:30:01
경우 다른 시도에는 국고보조율 90%가 적용되지만 서울시는 "국비가 75%만 인정돼 시비 부담이 3500억 원에 이른다"며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경기도 역시 정부의 소비쿠폰 사업비에서 지방비로 충당해야할 3450억 원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1900억 원 안팎을 끌어쓰고 1000억 원대...
"보증금 6억 넘는데…" 임대주택 가려던 신혼부부 '날벼락' [돈앤톡] 2025-12-05 20:00:01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시중은행 일반대출을 이용해야 합니다. 최근 시중은행 전세대출 금리는 4%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어 '신혼부부 주거 안정'이라는 당초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한 6·27 대책 이후 수도권 버팀목 전세대출 한도도 3억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보증금...
[마켓PRO] Today's Pick : "현대모비스 - 리레이팅의 시작점" 2025-12-05 08:31:37
28만3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DS증권 [체크 포인트] =현대차는 글로벌 완성차 중 가장 빠르게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AI 기반 SW 역량 부족으로 인해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 =그룹 내 AI SW 역량이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포티투닷, 보스턴다이내믹스...
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완료…'고도제한' 변수 피했다 2025-12-05 08:11:54
49층 3500가구로, 목동 2단지는 기존 15층 1640가구에서 최고 49층 3389가구로, 목동 3단지는 15층 1588가구에서 최고 49층 3317가구로 재탄생한다. 1~3단지를 끝으로 목동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면서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사업을 마치면 4만7000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거주지가...
'서울 자가' 마련한 김 부장, 연봉 얼만가 봤더니… [돈앤톡] 2025-12-05 06:30:06
낮았습니다. 집값도 경기도는 5억2970만원, 인천은 4억3500만원으로 3분기 기준 PIR이 각각 8.8, 8.6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와 인천에서 내 집 마련을 하려면 월급을 꼬박 8년 이상 모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 집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집값 격차가 벌어지는 양극화 현상도 심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기준 서울...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 과천시 경고 2025-12-04 20:39:33
명목으로 기존 계약업체가 한도 초과로 납품이 어렵다며 다른 업체에 대신 구매·납품을 유도해 대금을 편취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현재까지 피해 2건, 미수 3건이 확인됐으며 피해액은 3500만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 명의로 선입금이나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행위는 모두 사기”라며 “의심 연락을 받으면 즉시...
현대차그룹주, 일제히 '불기둥' 2025-12-04 18:00:42
28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계열사 주가도 급등했다. 현대오토에버는 27.19% 뛰었다. 현대모비스(8.76%) 현대위아(5.83%) 현대글로비스(3.88%) 등도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 발동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로봇 테마주를 밀어올렸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