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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로 먹고사는 시대' 끝났다…중동의 놀라운 변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6 07:00:05
하드웨어의 '두뇌'는 다르다. 네이버는 작년 6월 사우디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의 3D(입체 영상) 지도를 구축한 것은 사우디 정부의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는 평가다. 안보도 중동의 생존 문제다. LIG넥스원은 2024년 체결한 32억...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베이징과 칭다오 방문객도 각각 7만1000명, 6만3000명 증가했다. 현장 반응 또한 긍정적이다. 중국을 여러 차례 방문한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재방문 의사가 높아지고 있고, 짧은 일정으로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최근 1년 반 동안 30차례 넘게 중국을 다녀왔다는 장수석 씨는 신화통신에...
日상장사, 사상 첫 배당금 20조엔 돌파 2026-01-05 17:39:32
구 확대, 국제 정세 불안으로 대형 투자를 주저하는 분위기 등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토추상사, 미쓰이금속 등은 실적 호조 등을 고려해 배당금을 늘릴 방침이다. 배당금 증가는 가계소득을 뒷받침하는 효과도 낳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회계연도 기준으로 전체 주식 가운데 개인투자자 보유 비율은 17%였다. 이를...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포함해 영광군(1.7명·1위), 강진군(1.61명·2위), 함평군(1.32명·6위), 고흥군(1.28명·8위) 등 5개 군이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개 시군구에 들었다. 도는 2025년에도 1분기 1.13명, 2분기 1.04명, 3분기 1.11명 등으로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이어갔다. 도 관계자는 “청년 인구 유출, 저출생 등 인구 문제는 정형화된...
건축물 기계설비 성능점검에…서울시 '전문가 자문' 도입 2026-01-05 17:14:26
건물 에너지 효율 증대와 안전한 관리체계 구축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4월 18일 계약분부터 전문가 자문단 제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계설비법에 따라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 등의 관리 주체는 매년 기계설비 성능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성능 점검 업체가 작성한 보고서를 바로 건물 관리...
LG, 미래 먹거리에 사활…'ABC' 사업에 집중 2026-01-05 15:29:58
밸류체인’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고 최신 기술 동향을 살폈다. 구 회장 주도로 2020년 설립한 LG AI연구원은 최근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AI 모델 ‘엑사원 4.0’을 공개했다. 세계적으로 하이브리드 AI 모델을 공개한 기업은 미국 앤트로픽, 중국 알리바바에 이어 LG가 세 번째다. 엑사원 4.0은 글로벌 AI 성능 분석...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찾았다. 전고점(2020년 6월) 대비 1억500만원 높은 금액이다. 강북구(5.6%, 6억3420만→6억6945만원), 도봉구(5.1%, 5억5405만→5억8208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동대문·관악·노원구 등은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컸던 동대문구(-10.9%)는 평균 거래금액이 9억9978만원에서 8억9070만원으로 줄었다. 청량리동 ‘미주’...
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2026-01-05 09:55:53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한 기사를 공유하며 해당 내용을 토대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과 반복되는 지석진 홀대 논란",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내용을 직접 글로 적어...
日상장기업, 순익 39% 주주 배당…총액 190조원 전망 2026-01-05 09:39:33
32조3천억원)이 가계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구마노 히데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 경우 실질소비가 약 7천200억엔(약 6조6천억원) 증가하고,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12%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정부는 350개 종목, 6조8000억 원어치 물납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주식을 단순히 매각하는 데 중점을 두지 않고 필요하면 더 사서 경영권을 붙여 매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150조 원 규모로 출범한 국민성장펀드 등 다양한 정책 펀드가 운용되는 상황에서 한국형 국부펀드가 투자 중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