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바이오팜, 中도 뚫었다…'1100만명 뇌전증 환자' 공략 2025-12-09 18:10:53
말했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해 국내 제약사 최초로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단독 임상·판매에 나선 신약이다. 미국 시장점유율 2위이며, 내년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뇌전증 주요 증상인 부분 발작의 완전 소실률은 20%로 경쟁 제품(3%)을 크게 웃도는 효능을 보여 뇌전증 치료제 시장의...
암투병 남편 살해 아내, 형량 줄었다...왜? 2025-12-09 17:57:27
인정했다. 남편의 발병 이후 정신병적 우울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상당한 불면 증세가 피고인이 겪은 증상을 더욱 심화시켰다고 봤다. A씨는 지난해 11월 26일 오전 11시 30분께 고속도로 IC에 차를 세운 뒤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남편과 함께 목숨을 끊으려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고의...
질병청·IVI·에스티팜, '아시아 유행' SFTS mRNA 백신 개발 나선다 2025-12-09 15:03:44
뒤 증상이 나타난다. SFTS에 감염될 경우 발열, 혈구 감소, 구토, 설사 등이 포함된다. 특히 고령층에서 중증으로 악화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이 진행되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는 SFTS를 중대한 공중보건 위협으로 인식하고 SFTS 백신 개발을 국가적 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SFTS 바이러스는...
아이캔서치(ai-CANCERCH), 채혈 한 번으로 10종 암 예측 2025-12-09 12:08:36
주요 병원과 의원에서 이용 가능하다. 검사 과정은 간단한 채혈이 전부이며, 침습성이 낮다. 또한 방사선이나 조영제 노출 없이 암 위험도를 평가할 수 있어 수검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검진센터에서는 명확한 암 의심 부위나 증상이 없는 수검자에게도 권장할 수 있어, 암 선별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환자 1100만명' 세계 최대 中 뇌전증 시장 뚫은 SK바이오팜 2025-12-09 11:22:05
주요 증상인 부분발작의 완전 소실률(약물 투여기간 중 발작 증세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 이 3%에 불과하지만 엑스코프리(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제품명)는 20%에 이른다. 이 사장은 “기존 약물 대비 월등한 성과”라며 “발작 빈도가 줄어든 환자도 55%에 달한다”고 했다. SK바이오팜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고병원성 AI' 농장 7곳, 방역수칙 안 지켜…과태료 처분 2025-12-08 16:26:58
엄중한 상황이므로 농장별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신속하게 방역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고 중수본은 강조했다. 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국장은 "과거 상황을 보면 12월에서 1월까지 고병원성 AI가 가장 많이 발생한다"면서 가금농장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ykim@yna.co.kr ...
[인터뷰] "애플워치·에어팟은 심장·청력·수면 관리사" 2025-12-08 15:04:20
수면무호흡증을 가진 것으로 보고될 정도로 흔한 증상이지만 80% 이상이 자신에게 증상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며 디지털 기기로부터 적절한 건강 정보를 제공받는 일이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9월부터 애플워치에 수면 무호흡 알림 기능이 도입됐다. 애플 워치 시리즈 9 이상, 워치 울트라 2 이상, 워치...
일하다 '심근경색' 산재 승인 받았는데…의사 소견 '반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8 13:00:01
수행하다 심정지로 쓰러졌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다 쓰러진 뒤 응급실로 옮겨진 그는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혈전을 동반한 심한 협착 부위를 풍선으로 넓힌 뒤 스텐트(철망)를 넣어 피가 통하도록 하는 시술(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을 받았다. 진단명은 '상세불명의 급성 심근경색증...
다이어트 늘었는데도 비만율 '쑥'…10명 중 4명은 '비만' 2025-12-08 12:45:52
93.2%를 나타냈다.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혈압 본인의 혈압과 혈당수치 인지율은 각각 62.8%, 30.1%로 조사됐다. 1년 전과 비교해 1.6%포인트, 1.9%포인트씩 증가한 셈이다. 올해 심근경색증 조기 증상 인지율은 51.5%로 전년 대비 1.8%포인트 증가했다.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1.5%포인트 증가한 60.7%로...
"악! 악! 악!" 엉덩방아 찧은 후 1년 뒤 사망?…의사들 '경고' [건강!톡] 2025-12-05 09:27:42
있다.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 진료를 통해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게 좋다. 빙판길에서 미끄러질 뻔해 중심을 잡는 과정에서 허리를 삐끗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상황을 겪은 뒤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릎을 굽혀 다리 아래에 베개를 두고 눕는 자세를 유지하는 게 도움된다. 초기 가벼운 통증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