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낮 법원 앞 생방송 유튜버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2025-07-29 06:00:03
양형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1심 판결이 2심에서도 유지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홍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라는 법원 명령도 함께 확정됐다. 재판부는 그가 30여 차례 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인성 검사 실시 결과 반사회적 성향...
12세와 조건만남 40대…"어쩜 이럴수가" 2025-07-28 07:35:22
확정적 인식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판결에 불복하며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를 적용했으나 간음 행위 자체가 없었던 게 아니므로 1심에서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한 건 문제가 있다"며 더 무거운 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외국에서는 아동 대상 성범죄...
"살 빼라 돼지야" 쏟아진 막말…'갑질 지점장' 화려한 부활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7-28 07:30:03
그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다"고 봤다. 점심시간 중 음주에 관해선 "음주행위가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1회에 불과하고 그것이 지속적·상습적으로 이뤄졌다고 볼 자료는 발견되지 않는다"며 "롯데하이마트 측 주장과 달리 A씨의 비위의 도가 중하다거나 고의가 있는 경우라고 평가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아동 간음하고 집유 받았던 40대, 2심서 결국 '철창행' 2025-07-28 07:24:53
등을 참작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이러한 판결에 불복했다. 검찰은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를 적용했으나 간음 행위 자체가 없었던 게 아니므로 1심에서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한 건 문제가 있다"며 더 무거운 형을 주장했다. 특히 아동 성 매수 범죄는 인권침해 범죄라는 견해를 밝히며...
차 지나는데 넘어져 치인 보행자…"운전자 과실 인정" 2025-07-27 18:10:30
비교되고, 심지어 B씨 옆을 지나갈 무렵에는 차량 속도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가속했다고 봤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사망이라는 결과에 큰 책임을 느끼는 점과 주의의무 위반 정도가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 점, 유족들과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선고유예 이유를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톱날에 손목 다친 근로자, 회사 책임은 0원?…대법 "계산 틀려" 2025-07-27 09:00:01
참작해 B사의 책임을 70% 비율까지만 인정했다. 그러나 A씨의 과실(30%)을 먼저 상계한 후 장해급여를 공제하면 장해급여로 지급된 것 외에는 남는 손해액이 없는 것으로 계산해 위자료 820만원만 인정했다. 이른바 ‘상계 후 공제’에 따른 계산이다. 그러나 대법원은 “손해 발생에 근로자의 과실이 경합한 때에는 공단이...
물속에 '9살 수강생' 머리 집어넣고 사진 찍은 수영강사 '벌금형' 2025-07-27 07:12:36
B군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다른 강사, 원생들과 함께 보며 놀렸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이 상당한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학대 행위가 단 하루에 그친 점과 피해자 측에 사과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엄마 때문에 결혼 못했잖아"…주먹 휘두른 30대 패륜아 2025-07-24 23:10:55
잘못을 시인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가족 내 반복적인 폭력과 갈등이 누적될 경우 결국 살인이라는 극단적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초기 단계에서부터 경찰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가정불화와 관련해서도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어떤 범행 동기도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분석 결과 보고서와 유족 조사 등을 통해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시도가 있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사제총기' 아들 살해범 입 열었다…'범행 동기' 들어보니 2025-07-23 23:14:46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라면서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그 어떤 범행 동기도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A씨가 아들 B씨의 아내와 자식들도 모두 살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유족 측은 "피의자가 피해자를 향해 총을 두 발 발사한 후 피해자의 지인에게도 두 차례 방아쇠를 당겼으나 불발됐다"면서 "이후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