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설기계 걸려 넘어져"…알고 보니 보험사기 2026-01-22 13:59:13
전반에 안전사고 예방과 처벌 강화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하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삼는 지능형 보험사기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건설공제조합은 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1억 6천만 원 규모의 부당 보험금 청구 사례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에 따르면,...
외상거래로 약 받아놓고 '먹튀'…의약품 도매업자 2명 구속 2026-01-22 10:51:33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A씨 등 2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 제약업체 B사와 ‘30일 내 현금결제’ 조건으로 외상거래를 하며 17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받은 뒤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받은 의약품을...
임성근, 연예인도 아닌데…4살 손녀 향한 악플에 결국 2026-01-22 07:58:15
처벌도 다 받았고, 녹화 중에 저지른 범죄도 아니지 않나. 이렇게 모든 게 크게 역풍이 불꺼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임성근 셰프는 "결과적으로 내 잘못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다"며 "이미 홈쇼핑을 위해 만들어 놓은 물건들을 위한 방송까지만 출연을 하고 방송 출연도, 유튜브도...
AI 기본법 Q&A…워터마크·고영향AI 뭐가 달라지나 2026-01-22 05:01:01
시 과태료나 처벌은? 바로 조치 받나? ▲ AI 기본법상 의무를 위반하면 정부는 시정 명령과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처벌받지는 않는다. 정부가 최소 1년 이상의 유예 기간을 두고 계도에 주력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계도 기간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이 제도가 현장에 안착할 수...
AI기본법 세계 첫 전면 시행…현장은 적용 기준 주시 2026-01-22 05:01:01
입장에서는 지나치게 모호하다"며 "1년간의 처벌 유예기간이 있긴 하나 여전히 부담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용민(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자체 AI를 탑재하거나 외부 모델을 API로 호출해 서비스하는 사업자만 규제 대상일지, 개발 과정에서 사용하는 경우까지 포함할지 등 여부를 게임 사업자라면 면밀히 모니...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2026-01-21 20:10:19
부산지법 형사7단독 심학식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는 검찰의 구형인 징역 6년보다 무거운 형이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5월부터 지난해 9월 아내 B씨의 얼굴과 신체를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해...
'전과 6범' 뒤늦은 고백…"방송활동 전면 중단" 2026-01-21 18:54:02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판결문 등을 통해 1998년과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임 셰프 측은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과거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도 추가로 공개했다. 해당 전력까지 포함하면 임 셰프의...
"MBK 책임있는 자구안이 먼저"…홈플러스 이해관계자 한 목소리 2026-01-21 17:35:05
안 한다"며 "법적으로 처벌할 것은 처벌하고, 그 외 책임은 다른 방식으로 물을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 하는 게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홈플러스는 일반노조와 직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가 회사의 회생계획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의 노조는 마트노조 산하 홈플러스 지부, 일반노조 2곳으로,...
1심 재판부 "내란 짧게 끝난 것은 국민 용기 덕분" 2026-01-21 17:20:01
가담자 처벌에서 유리한 사유로 삼을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재판부는 “우리 주위엔 ‘계몽적·잠정적·경고성 계엄’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거나 서울서부지법 폭동처럼 정치적 입장을 위해 헌법과 법률을 쉽사리 위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선거제도를 정당한 근거 없이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12·3 내란은...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따라가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내란 성립 여부, 폭동 개념, 국헌 문란 목적에 대한 해석에서는 동일한 법리 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내란 행위에 대한 반성이 없어 엄벌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윤 전 대통령에게도 유지되는 관점인 만큼 무거운 처벌이 내려질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 장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