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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1500원 선을 뚫었을 수도 있지만 환율에 대한 걱정이 돌출적으로 확산된 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은 문득 현 수준 환율이 ‘뉴노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이 왜 이렇게 허약하냐는 탄식을 쏟아냈다. 먼바다의 쓰나미가 해안에 밀려들고서야 야단법석을 떠는 꼴이다. 현상과 인식의 갭이 이렇게 멀고...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경제 가를 '3대 변곡점' 2025-12-31 16:31:34
막대한 영향을 미칠 ‘빅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오는 5월에 임기가 만료되는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의 후임자 지명이 대표적이다. 4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11월 미국의 중간선거도 세계 경제의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Fed 독립성 훼손되나 “새로운 Fed 의장은 시장이 좋을 때 금리를...
차가원, 'MC몽 불륜' 보도에…"명예와 사생활 침해, 모든 法 대응" [공식] 2025-12-31 15:20:00
해당 보도가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단정적으로 전달했고, 이는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원헌드레드는 "해당 보도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명예와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됐다"며 "보도에 언급된 MC몽 역시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조희대 대법원장·김상환 헌재소장 "헌정 질서 회복·국민 신뢰 최우선" 2025-12-31 12:00:02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본권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더욱 깊이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헌법재판의 투명성과 접근성 제고 방안도 제시했다.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헌법재판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지 그 결과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국민께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는...
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이 후보자에 대한 '제명' 처리까지 단행했습니다. 여권 내에도 곱지 않은 시선이 있습니다. 계엄 사태 이후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욱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과 고심을 믿으며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이해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단호한...
"뉴발란스 신는 게 왜?" 40대의 분노…한국만이 아니었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31 11:19:20
인기 있었던 스키니진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반격을 가했다"고 설명했다. 신발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최근 나이키와 뉴발란스 등 인기 스니커즈가 '아빠 신발'(Dad shoe)라는 내용의 밈(meme·유행 소재)이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해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특히 신발에 있어서만큼은 두툼한 런닝화나...
금칠한 욕실에 냉동치료실까지…푸틴 '비밀궁전' 폭로 2025-12-31 10:50:33
사람이 도대체 몇 개의 궁전을 가져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지나친 사치에 구역질이 날 정도"라고 꼬집었다. 단체는 해당 시설이 과도한 사치의 상징이라며 푸틴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사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크렘린궁은 이번 폭로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FBK는 2021년에도 러시아 흑해...
김병기-강선우 녹취 미스터리…둘만의 대화 누가 공개했나 2025-12-31 09:55:46
"돈에 대한 얘기를 들은 이상은 제가 도와드려서도 안 되지만, 정말 일이 커집니다. 법적인 책임뿐만이 아니고." (김병기 전 원내대표) "제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정말 이런… 이런 사람이 아닌데. 하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강선우 의원) 정치권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간의...
이서진, 직설적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지루해 욕 나오던 차에" 2025-12-31 09:15:51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좋은 프로그램에 저를 불러주신 제작진들께 감사하다"며 "공부는 못했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살아도 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사랑을 받을 때마다 비행기 한 번도 못 타보시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말하며 하늘을 보며 "아버지 뭐하시노"를 외쳤다. 이서진은 "동시간대...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에 결국 '통편집' 2025-12-31 09:00:52
방송 하차 수순을 밟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숙행에 대한 의혹 제기는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남편과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40대 주부 A씨의 제보가 소개되면서 불거졌다. A씨는 사춘기 두 자녀를 뒀는데, 남편이 유명 트로트 여가수와 외도하며 집을 나갔다고 주장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