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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리스트' 김기춘 징역 1년6개월…조윤선 집행유예 '엇갈린 운명' 2018-10-05 15:29:24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윤선(52)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날 한시 운명의 갈림길에서 희비가 엇갈렸다.서울고법 형사8부(부장 강승준)는 5일 오후 ‘화이트리스트’ 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집행유예 6년을 선고했다. 이날...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징역 1년6개월 법정구속…조윤선 집유(2보) 2018-10-05 15:26:10
김기춘 징역 1년6개월 법정구속…조윤선 집유(2보) 전경련 압박해 보수단체 특혜지원 혐의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이른바 '화이트리스트'로 불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징역 1년6개월…조윤선 집행유예(1보) 2018-10-05 15:19:19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징역 1년6개월…조윤선 집행유예(1보) pan@yna.co.kr [https://youtu.be/_HO2mZjnMT4] [https://youtu.be/WVEnd7G8zB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8-10-05 15:00:03
서울 신준희 MB 선고공판 기다리는 방청객들 10/05 13:31 서울 김주형 법정 향하는 조윤선 10/05 13:33 서울 이진욱 초등학교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10/05 13:33 서울 이진욱 방과후 영어 허용되나 10/05 13:34 서울 이진욱 교실에서 간담회 하는 유은혜 부총리 10/05 13:34 서울 이진욱 굳은 표정의 1학...
[주요 기사 2차 메모](5일ㆍ금) 2018-10-05 14:00:04
▲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등 9명 1심 선고(예정) ▲ 국정농단.경영비리 신동빈 등 롯데총수일가 2심 선고(예정) ▲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예정) ▲ 성북구 여성일자리 취업박람회(예정) ※ 문의는 콘텐츠편집부 02-398-3420이나 카카오톡 okjebo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오늘의 주요 일정](5일ㆍ금) 2018-10-05 07:00:03
실장, 조윤선 전 수석 등 9명 1심 선고 (14:00 서울중앙지법 311호) ▲ '국정농단ㆍ경영비리' 신동빈 등 롯데 총수 일가 2심 선고 (14:30 서울고법 312호) [문화] ▲ 노태강 문체부 2차관,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 (종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KBS 2TV 월화극 '최고의 이혼'...
'국정농단·경영비리' 신동빈 오늘 2심 선고…구속 유지될까 2018-10-05 05:01:02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수석 외에도 박준우·현기환 전 정무수석, 현역의원인 김재원 전 정무수석 등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핵심 인사들이 줄줄이 법정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의 판단을 듣는다. 이 가운데 김기춘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수석의 운명에 특히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들은 이미 특정...
이명박·신동빈·김기춘·조윤선, '운명의 5일'… 한꺼번에 선고 나온다 2018-09-30 18:27:16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정무수석의 운명도 같은 시간 결정된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는 5일 오후 2시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대법정에서 이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을 연다. 검찰은 지난달 6일 결심 공판에서 이 전 대통령에게 징역 20년에 벌금 150억원, 추징금...
[주간 뉴스캘린더](1일∼7일) 2018-09-30 08:00:07
'화이트리스트' 김기춘ㆍ조윤선 등 9명 1심 선고 (14:00 서울중앙지법 311호) ▲ '아내에 상표권 수익' 허영인 SPC 회장 1심 선고 (14:00 서울중앙지법 523호) ▲ '장로회 부총회장 선거 금품' 총신대 회장 1심 선고 (14:00 서울중앙지법 513호) ▲ '세 여친 연쇄 살해' 30대 1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9-30 08:00:03
과태료 부과 필요" 180930-0041 사회-001106:01 이명박·김기춘·조윤선·신동빈…같은 날 '심판의 법정' 선다 180930-0057 사회-001306:30 '고용악화 원인 논란' 노동부 최저임금 영향 실태조사 착수 180930-0063 사회-001406:35 지난 5년간 초중고 위장전입 적발 3천200건…서울이 절반 이상 18093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