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탈리아 '여성살해 가중 처벌법' 도입…법정최고형 종신형 적용 2025-11-26 16:07:00
하원 최종 표결에서 중도우파 여당과 중도좌파 야당의 초당적 지지 속에서 찬성 237표로 형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탈리아는 사형제 폐지 국가여서 종신형이 가장 무거운 처벌이다. 기존 이탈리아 형법은 살인죄의 경우 징역 21년 이상에 처하게 하되 성폭행 과정에서 살인하는 등 죄질이 나쁠 때 종신형까지 가중 처벌할...
"이 사고는 공작"…'여객선 좌초사고' 탑승객·지역 비하 악플 수사 2025-11-26 13:56:05
등이 사고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하며 딴짓하다 방향 전환을 하지 못하고 항로를 이탈해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염전 노예 사건의 주모자가 사는 신안'이라거나 이 사고는 좌파의 공작"이라는 등의 근거 없이 탑승객이나 지역을 비하하는 악성 댓글이 일부 게시됐다....
콜롬비아 마약밀매 집단, 군과 내통 의혹…대선 관여 정황도 2025-11-26 02:07:57
콜롬비아 최초로 좌파 정부를 이끄는 게릴라 출신 페트로 대통령에까지 타격을 줄 수 있는 정황까지 나왔다. 카라콜은 디아스의 무장 마약 밀매 단체가 페트로 대통령의 2022년 대선 캠페인에 재정적 기여를 하기 위해 논의했다는 문서도 있다고 보도했다. 페트로 대통령은 이와 관련 엑스에 사실무근이라는 장문의 글을...
[율곡로] '엡스타인 섬'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25-11-25 09:53:07
좌파 진영의 정신적 지주인 노엄 촘스키, 로런스 서머스 전 하버드대 총장 등까지 거명되면서 이 문제는 미국 사회를 뒤집을 메가톤급 폭탄으로 떠올랐다. 미 법무부는 몇 달 전 '엡스타인 리스트'라는 건 없다고 발표했다. 의문이 제기된 엡스타인의 사인 역시 자살이 맞는다고 재확인했다. 하지만 이를 믿을 수...
논란의 '조력사 합법화' 국민투표…뚜껑 열어보니 2025-11-24 19:44:02
이 법안에 대해 재투표할 수 없게 됐다. 좌파 성향의 로베르토 골로프 총리는 법안이 부결됐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여전하다며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인권, 개인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다. 조력 사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윤리적 논쟁 사안 중 하나다. 유럽에서는 스위스, 벨기에,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조력사망 허용' 국민투표 부결 2025-11-24 18:45:18
추후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좌파 성향의 로베르토 골로프 총리는 법안이 부결됐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는 여전하다며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인권, 개인 선택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조력 사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윤리적 논쟁 사안 중 하나다. 유럽에서는 스위스, 벨기에, 네덜란드,...
조국 '토지공개념' 추진에…野 "정경심 꿈, 강남 건물주라더니" 2025-11-24 15:50:31
얄팍한 '강남 좌파'가 자꾸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강남 건물주 꿈 → 토지공개념 도입. 그냥 웃는다"고 했다. 정이한 개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 재산 약탈하는 도둑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를 만든다며 제시한 해법이,...
"이진숙 발언, 공소시효 10년"…경찰, '직무관련성' 인정 2025-11-24 13:16:46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민주당이나 좌파 집단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집단", "(진보 진영이 이 전 위원장을 지칭하는) 보수 여전사 참 감사한 말씀"이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페이스북에는 "이재명 대표도 현행범" 등의 내용이 담긴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10년간 칼 갈았다"…정유라, 한동훈 등 대규모 고소 예고 2025-11-24 12:45:11
등 거짓말을 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좌파 유튜버들에게 민형사상 고소 및 손배소를 제기할 것"이라면서 "언론사 상대로도 정정 보도 요청 이후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민형사상 조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국정농단 당시 허위 진술·조작을 주장하는 대상자도 고소하겠다"며 "장시호와 한동훈 등 국정농단 사건에서...
'美 200억불 지원 무산설'에 아르헨 "논의된 바 없어" 2025-11-22 05:44:57
밀레이 우파 여당은 '열세 예상'을 뒤집고 좌파 야당보다 더 많은 표를 확보했다. 일간 라나시온과 TV토도노티시아스를 비롯한 현지 언론은 이를 계기로 미국 정부에서 200억 달러 규모 중앙은행 통화 스와프 라인에 더해 추가 200억 달러 규모 금융 민간기금(펀드) 조성이라는 '트럼프 원조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