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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사한 해수부…'공무원 엑소더스' 기우였나 2025-12-16 10:37:08
전출하려면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나라일터'를 통해 전입을 희망하는 부처 직원과 1대 1 또는 삼각으로 위치를 바꿔야 하는데,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해수부 인력이 외부에 유출되는 사태가 우려됐다. 특히 같은 시기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해수부 직원 86%가 부산 이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반발이...
소진공,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국무총리상 2025-12-16 08:08:22
구정모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20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소진공은 이번 대회의 인재혁신 부문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정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 인공지능(AI)...
"퇴직연금 깨서 집 샀다" 역대 최대…중도인출자 절반이 2030 청년 2025-12-15 18:10:51
나온다. ◇ ‘주택 구입’ 인출자·금액 역대 최대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퇴직연금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연금 중도 인출자는 6만6531명으로 전년(6만3783명) 대비 4.3% 늘었다. 금액으로는 2조4404억원에서 2조7352억원으로 12.1% 불어났다. 중도 인출 인원과 금액은 ‘주택 패닉바잉’ 현상이 나타난...
"에너지바우처, 31일까지 신청하세요"…'다자녀 세대'도 대상 2025-12-15 16:41:54
바란다"며 "몰라서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준 135만3천 세대, 총 5024억 원의 올해 에너지바우처가 발급 완료됐다. 올해 신청한 에너지바우처의 사용기한은 내년 5월 25일까지며 사용기한 이후...
"퇴직금 운용, 내가 직접"…75%는 원금보장 2025-12-15 15:36:38
50% 아래로 줄어들었다. 국가데이터처가 15일 공개한 '2024년 퇴직연금통계'에 따르면 DB 적립금은 214조 원(49.7%), 확정기여형(DC)은 116조 원(26.8%),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99조 원(23.1%)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DB는 4.0%포인트(p) 줄어든 반면, DC는 0.9%p 늘었고, IRP 역시 세액공제 확대 등의...
인사혁신처, 새내기 공무원 멘토 6명 표창…만족도 97.3% 2025-12-15 14:05:02
인사혁신처가 새내기 공무원의 공직 적응을 지원한 ‘공직적응 상담활동(멘토링)’ 우수 상담가 6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인사처는 15일 세종역량평가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상담 참여도와 멘티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상담가를 뽑았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 상담가에는 안영경 국토교통부 주무관, 전수민...
신혼부부 수 2년 연속 100만쌍보다 적다, 평균 자녀수도 0.61명 2025-12-15 08:17:48
넘지 못했는데, 2024년에도 감소 추세가 이어졌다. 국가데이터처가 12일 ‘2024년 신혼부부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신혼부부는 매년 11월 1일 기준 혼인 신고한 지 5년이 경과되지 않은 부부 중에 혼인관계를 유지 중이며, 부부 중 1명 이상이 국내에 거주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24년 신혼 부부는 95만 2천...
고환율 여파, 생산자물가에 본격 반영되나 2025-12-14 17:36:26
예상된다. 16일에는 국가데이터처가 2024년 기업활동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지난해 국내 기업의 수익성과 성장성이 반영된 지표들이다. 산업 분야별로도 광업·제조업, 서비스업 현황을 보여주는 연간 통계가 17일과 18일 연이어 공개된다. 이번주 부동산시장에서는 전국 11곳, 총 1966가구(오피스텔, 영구임대, 기업형...
靑 복귀해도 '댕댕런' 가능…경호처 "검문소 역할 바꾼다" 2025-12-14 12:00:22
대통령 경호처가 이달 복귀하는 청와대의 경호 구역을 최소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열린 경호·낮은 경호’ 원칙을 최대한 유지하겠다는 취지다. 경호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내·외곽의 경호 구역을 재지정하고 있다”며 “법적 기준과 안전성 검토를 바탕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출근하고 싶은데”...일자리 씨가 말랐다 2025-12-13 08:44:34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일자리는 2671만개였다. 전년에 비해 6만개(0.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증가 폭과 증가율 모두 2016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다. ‘일자리’ 개념은 근로자가 점유한 고용 위치를 의미한다. ‘취업자’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