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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붉은 말의 해, 다시 뛰는 K패션 2025-12-31 16:48:16
불안이라기보다 다시 단단히 준비하자는 다짐에 가깝다. 2026년을 향한 한국 패션산업의 환경 역시 새 옷을 갈아입고 있다. 세계 경제는 회복과 조정의 경계에 서 있고, 소비는 필요와 가치 중심으로 재편되며 보다 신중해졌다. 지금은 단순한 경기의 오르내림을 논하기보다 산업의 구조와 질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신년사] 구윤철 "재경부·기획처로 새출발…거시경제·민생 총력" 2025-12-31 16:00:00
새해 다짐을 밝혔다. 구체적인 정책목표로 "거시경제 관리와 민생경제를 되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성장을 촉진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지원과 같은 양극화 극복을 위한 과제들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내년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면서 "피지컬...
[신년사] 산업장관 "속도와 실행의 해…국익 사수 넘어 확장할 것" 2025-12-31 15:14:12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60년 전 산업의 불씨를 지핀 세대의 정신을 이어받아 그 불씨를 더 크고 밝은 빛으로 키워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며 "산업의 도약이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위해 끝까지 뛰겠다"고 다짐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조희대 대법원장·김상환 헌재소장 "헌정 질서 회복·국민 신뢰 최우선" 2025-12-31 12:00:02
재판을 통해 헌법적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대법원장 "신속·공정 재판으로 헌정질서 회복"조희대 대법원장은 "2025년 우리 사회는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엄중한 국면을 거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금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법원과 재판을 향한 국민의 관심과 기대가 한층...
매주 화요일 9시, 한밤의 낭독자들이 찾아온다 2025-12-30 15:36:21
선정·낭독한다. 시즌 2는 안희연 시인, 오승훈 아나운서, 지웅배 천문학자, 양나래 변호사 등 6명의 낭독자가 한 회차씩 릴레이로 출연한다. 각기 선정한 책 속의 ‘좋은 사람’에 대한 문장을 낭독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일상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명사의 다짐을 국민 사연과 전한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사천피 상상도 못 했다"…'나의 실수' 반성문 쓴 증권사 [이슈+] 2025-12-30 13:34:17
종목들과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며 내년 포부를 다짐했다. 국내 게임사들을 과대 평가해 글로벌 게임사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 거라고 예단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반성에서다. 그는 "당초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기반으로 유저 참여형 게임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언리얼엔진5를 활용한 차세대 PUBG 개발이란...
5번 사과한 이혜훈…野 "왜 포퓰리즘 정권 들러리 되려 하나" 2025-12-30 11:02:49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계엄으로 촉발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청산하고,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고, 새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신 민주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지명 직후 이 후보자를 제명한 국민의힘은...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실체파악 못했다" 사과 2025-12-30 09:20:54
시대로 나아가는 데 혼신의 힘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의 야권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 후보자를 향한 여권 내부의 의구심과 관련해 전날 "차이를 잘 조율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의견을 도출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실체 파악 잘 못했다" 사과 2025-12-30 09:05:16
힘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진영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 후보자를 향한 여권 내부의 의구심과 관련해 "차이를 잘 조율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의견을 도출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또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했던 일과...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선한 에너지를 널리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본 공연의 마지막 무대는 밴드 없이 혼자 기타를 치며 부르는 '스물'이었다. 홀로 남은 무대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부드러운 선율에 몸을 맡긴 채 노래하는 모습에서 2013년 'K팝 스타' 시즌3을 시작으로 묵묵히, 그리고 꾸준히 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