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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미중 질주 속 한국 피지컬 AI 어디까지 왔나 2026-01-17 06:33:01
해법은 '선택과 집중'에 있다. 전문가들은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범용 휴머노이드'로 미·중과 정면 대결을 펼치기보다 한국이 독보적인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에서 활로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공정 데이터를 쥐고 있다....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7 06:00:01
부상을 막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저는 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압니다. 부상 하나가 커리어 전체를 어떻게 바꿔놓는지요. 특히 한국은 인조잔디 축구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잔디가 짧고 단단한 환경이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발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고, 프로뿐 아니라 아마추어와 동호인 선수들까지 부상...
'아동성착취 논란' X·그록, 한때 먹통…블루스카이 이용자↑(종합) 2026-01-17 04:52:53
캘리포니아주에서도 X와 그록의 접속을 막거나 조사를 벌이는 등 대응에 나섰다. 한국에서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청소년 보호장치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X가 이와 같은 논란을 빚는 사이 경쟁 SNS인 블루스카이 이용자가 급증하는 반사이익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가 이날...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국왕의 최측근이자 막대한 예산과 인사권을 행사하는 프랑스의 실세. 여기서 물러난다는 건, 이때까지 일하며 척진 적들에게 자신의 목을 내놓는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삶은 마치 핸들이 고장 난 트럭을 운전하는 것과도 같았습니다. 계속 질주하거나, 아니면 완전히 파멸하거나. 둘 중의 하나를 고를 수밖에...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2026-01-16 19:16:18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 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항공정비여단 제70항공정비대대에 따르면 정 소령은 휴가 중이던 지난달 30일 오후 2시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주택가를 지나던 중 2층 높이의 주택 외벽...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행사에 총출동하는 삼성家 2026-01-16 17:45:53
막 후 누적 관람객이 4만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의 걸작 ‘인왕제색도’(仁王霽色圖) 등 국보 7건, 보물 15건을 포함한 문화유산과 미술품 330점을 모았다. 김홍도의 ‘추성부도’ 등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재와 김환기의 ‘산울림’ 등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매수 타점 알면 어디서든 돈 번다” 2026-01-16 17:01:08
그는 “개인 투자자들은 가격이 막 오르면 눈이 빨개져서 따라산다”며 “매수 가격에서 10~20% 오르면 욕심 때문에 팔지 못하고, 결국 물리는 패턴을 반복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차트 분석을 통해 상승 확률이 높은 징후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기술적 분석을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을 알게 되면...
美 "동맹에 방위산업 접근권…친미 경제블록 구축할 것"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6 16:21:28
적대세력의 통제를 막을 뿐만 아니라, 이런 통제(투자 등)이 이미 일어난 경우에는 이를 “되돌릴 것”이라고 명시했다. “경쟁세력에 의해 직접 행사되는지, 해당 국가의 통제 아래 운영되는 사기업을 통해 이뤄지는지 상관 없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돈을 빌려줘서 복속시키는 ‘약탈적 대출’을 반대하며...
윤석열 '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HK영상] 2026-01-16 16:05:10
인력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점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형식적인 국무회의를 열어,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점도 범죄로 인정했습니다. 계엄 해제 이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서명이 담긴 문서를...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하나은행 직원이 ‘펀드 환매대금 돌려막기’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무죄가 확정됐다. 펀드 간 자금 운용 행위의 불법성은 구체적 사안에 따라 따져봐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하나은행 직원 A씨와 김재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