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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4년 동안 업고 다녔다"…배연정 괴롭힌 '무서운 병' [건강!톡] 2025-07-25 08:39:28
방사선 치료가 시행된다. 치료법은 암의 병기, 위치, 크기, 환자의 연령 및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 △ 금연 △ 건강한 식습관 △ 체중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담배는 췌장암의 대표적인 위험 요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췌장암 발생 위험이 최대 두 배 이상...
美, 비만약 TV광고 할 때…韓, 병원에 게시물도 못 걸어 2025-07-23 17:26:50
지난달 미국에서 광고 비용을 많이 지출한 의약품으로 꼽혔다. 이들 제약사는 세계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미국프로농구(NBA) 중계에 초점을 맞춰 환자를 대상으로 약의 인지도를 높였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중장년 남성,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 등을 타깃으로 삼았다. 한국 제약·바이오 회사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혼 후 돌연사' 40대 男…침실엔 맥주병 100개 '경악' 2025-07-23 10:41:22
맥주병을 발견했다. 병들 사이로는 사람 하나 간신히 지나갈 수 있는 좁은 통로만 남아 있었고, 침대와 가구 주변까지 병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아들은 "아버지는 한 달 넘게 맥주만 드셨고, 음식은 전혀 드시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매일 식사를 준비했지만, 아버지는 술 외에는 아무것도 입에 대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워서 그런 게 아니었어?"…'3만원 수박' 이유 알고보니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7-21 11:00:09
겹치지 않는 편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달 하순부터 강원 양구와 경북 봉화를 중심으로 수박이 본격 출하되면 소비자 가격도 조금은 누그러질 것으로 예측된다”고 했다. 단 최근 집중호우는 변수다. 수박은 수분 함유량이 많은 과채류인 만큼 비가 많이 와도 타격이 덜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렇진 않다. 노...
[이번주뭘살까] 초복 앞둔 유통가…삼계탕·장어 등 보양식 할인행사 풍성 2025-07-19 07:00:05
두 달간 누적 매출 12억원을 달성해 화제가 됐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는 '시티 배케이션'(CITY VACATION) 콘셉트를 적용해 도심에서 즐기는 휴가지처럼 조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 현대백화점 = 18일부터 20일까지 전점 식품관 와인 매장에서 최저가 와인 행사 '와인 쇼크 쓰리 데이즈(wine shock...
축축한 날씨엔 세균·곰팡이 활개…식중독 주의해야 2025-07-18 17:47:18
섭취량을 늘리거나 병원을 찾아 수액을 맞아야 한다”고 했다. 가벼운 식중독은 쉬면서 식단 관리만 잘해도 호전된다. 증상이 나아지면 미음·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시작해 식사량을 늘려가면 된다. 너무 자극적인 음식은 먹지 않는 게 좋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 맵고 달거나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식중독 증상이...
“서울시·편의점 업계 맞손” 꿈나무 카드 이용 아동 생수제공 이벤트 2025-07-18 09:28:18
한 달간 서울 전역의 GS25및 CU 편의점에서 ‘꿈나무카드’로 도시락 등을 구매하는 아동이 대상이다. GS25는 도시락류에 한해 도시락 1개당 1L 생수 1병을, CU는도시락·샐러드·조리면류 구매 시 500ml 생수 1병을 각각 증정한다. 편의점 업계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흔히 진행하는 음료수나 생수...
필사란 누군가를 마음에 새겨 넣는 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7-18 00:45:49
북간도부터 시작해서 객지로 떠돌다가 병을 얻은 뒤 식구를 이끌고 귀향했기에 궁색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몸도 편한 날이 없었지요. 온 가족이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우연히 금산 절에 갔던 어머니가 생기를 회복한 것을 계기로 아예 삶터를 옮기게 됐지요. 어머니는 한동안 허드렛일을 겸하는 공양주 보살로 살았습니다....
"서울 와인바 돌며 프리미엄 와인 즐겨볼까" 아영FBC, '한 잔의 서울' 행사 2025-07-14 16:00:49
페어링 프로젝트다.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7일까지 4주간 이어진다. 총 25종의 고급 와인이 스타일별로 선별돼 글라스로 제공된다. 평소 병 단위로 구매하기 부담이 큰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마련했으며,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콘셉트를 준비했다. 반포 무드서울, 압구정 사브서...
[천자칼럼] 복지병 논란 2025-07-13 17:33:50
한 달 수당 2700달러(약 372만원) 외에 주거비를 별도로 보조받았다. 2011년 덴마크 국회의원이 그의 집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카리나 사례가 외부에 알려졌다. 집안 곳곳에 평면TV 등 ‘사치품’이 자리한 것도 목격됐다. 일하지 않아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한 복지제도가 국민의 근로의욕을 꺾는다는 비판이 달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