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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처가에 6억 받더니…결혼식 전날 출국한 30대男 최후 2025-05-19 22:16:10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자신의 재력을 B 씨 일가족에게 증명하기 위해 잔액 잔고증명서 등을 위조하고 위조 증명서를 행사한 혐의도 받는다. A 씨는 예비 장모에게 "장인어른에게 승용차를 선물하겠다"고 밝힌 뒤 등록비는 계약당사자가 직접 입금해야 한다며 자신에게 돈을 보내달라고 속여 돈을 받아내기도 했다....
나라는 발칵 뒤집혔는데…"진짜 싫다" 여가수 때린 트럼프 2025-05-17 14:49:46
챈 사람 있나?"라는 글을 올렸다. 약 40분 뒤에는 스프링스틴을 비난하는 글도 게시했다. 그는 "아주 과대평가 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미국 대통령에 대해 나쁘게 말하기 위해 외국에 간 것을 봤다"며 "나는 한 번도 그를 좋아한 적이 없고, 그의 음악이나 급진적인 좌파 정치도 좋아한 적이 없다. 그는 재능이 없고, 그저...
트럼프, 스위프트에 뒤끝…"내가 싫다고 말한 뒤 '핫'하지 않아" 2025-05-17 04:19:47
챈 사람 있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40여분 뒤 트럼프 대통령은 스프링스틴을 맹비난하는 글을 트루스소셜에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과대평가된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미국 대통령에 대해 나쁘게 말하기 위해 외국에 간 것을 봤다"며 "나는 한 번도 그를 좋아한 적이 없고, 그의 음악이나 급진적인 좌파 정치도...
손흥민에 "임신 폭로한다" 돈 뜯어간 20대 여성 체포 2025-05-15 18:09:29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4일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 등을 공갈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에게 “임신했다”는 취지로 협박하고 수억원의 금품을 요구해 이중 일부를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A씨 지인 B씨도 올해 3월...
'임신 폭로' 손흥민 협박해 금품 뜯은 20대 女, 경찰 "구속 검토" 2025-05-15 16:44:41
협박하고 수억원을 요구한 뒤 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공갈 협박한 피의자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를 각각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를 체포한 직후 이들의 주거지를...
'런닝맨'도 당했다…신종 '노쇼' 사기 기승 2025-05-15 16:04:58
주류 구매 대금을 보내게 한 뒤 잠적하는 이른바 신종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경남 창원에서 가수 남진 소속사 직원을 사칭해 47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고, 같은 날 거창에서는 영화배우 강동원 관계자라고 밝힌 사기범이 와인 구매비 명목으로 600만원을 챙겨 달아나...
SK케미칼, 말레이 주방용품 1위 LH플러스에 친환경 소재 공급 2025-05-15 08:48:32
기업을 적극 공략해 나가기로 했다. 캘럼 챈 LH플러스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재활용, 바이오 등 소재의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주방용품 브랜드사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응수 SK케미칼 그린소재사업본부장은 "아태지역 주방용품 산업군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플라스틱 소재...
"손실 만회해 줄게"라며 수억원 가로채…사기 피해자 두 번 울린 50대 실형 2025-05-14 15:00:28
명목으로 10명으로부터 총 1억6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그는 투자 피해자 모임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며 신뢰를 얻은 뒤 "투자 피해자를 상대로 손실 중인 주식을 정리해주는 증권사 전문가가 우리 회사에 파견 나와 있다"며 "그를 통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정삼 한경닷...
"전청조, 교도소에서도 좋은 대우 받는다"…충격적인 비결 2025-05-13 09:03:47
3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1월 항소심 판결 이후 상고장을 내지 않으면서 형량이 확정됐다. 전청조는 성별을 속이기 위해 남성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사용하기도 했다. 옛 연인이던 남현희의 중학생 조카를 때린 혐의도 있다. 검찰 수사 결과, 전 씨는 2023년 8월 경기 성남시...
'깡통주택 전세사기'로 88억원 가로챈 일당 검거 2025-05-08 09:14:55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8명을 검거하고 이 중 주범인 7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부터 4년여 동안 수도권 일대 주책을 자신과 친척 명의로 매입해 여러 임차인에게 빌려주고 받은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