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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청약자 주목"…올해 1분기 서울 분양, 5년래 '최다' 2026-01-28 08:20:44
올 1분기 서울에서 공급되는 주요 단지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2,054가구) △'마곡엠밸리 17단지'(마곡지구 10-2BL, 577가구) △'오티에르 반포'(251가구) △'이촌 르엘'(750가구) △'신반포22차 재건축'(160가구) 등이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연세유업, 보성산 말차 담은 '말차라떼' 체험팩 1만 세트 완판 2026-01-28 08:00:25
6입 체험팩 1만 세트를 전량 판매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세 말차라떼는 국내산 프리미엄 보성 말차 100%와 연세유업 1급A 원유를 사용한 가공유 제품이다. 연세유업은 최근 국내 식음료 업계에서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가 확산되자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출시와 함께 선보인...
브리온 VS DRX, '꼬리 대전'이 LCK컵 판도 흔든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8 08:00:05
T1이 현재 압도적인 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바론 진영 입장에선 나머지 경기에서 1승을 올리는 게 중요하다. 중위권 팀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장로 진영 입장에서는 ‘대장전’까지 가기 전에 승부를 결정짓는 것이 유리하다. 두 진영의 노림수를 고려할 때 꼬리 대전에서 승리하는 쪽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기술주 상승에 S&P500 최고치 경신 마감…중부지방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28 06:59:22
유가 상승…美 원유 시설, 혹한에 생산 차질 국제 유가는 3%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북극 기습 한파와 폭설로 원유 생산의 차질이 길어지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은 결과입니다. 미국이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라고 우크라이나에 종용하면서 3자 종전 회담이 삐걱거린 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
[팩트체크] 트럼프의 '땅 욕심' 어디까지…250년간 미국의 영토 확장사 2026-01-28 06:30:02
섬은 미국, 서쪽 섬은 독일이 차지했다. 이후 미국은 1900년 투투일라섬의 추장들과 계약을 맺어 동사모아 통제권을 공식 인수했다. 1904년 마누아 제도, 1925년 스웨인스섬을 미국 영토에 편입했다. ◇ 1차·2차 세계 대전…미국의 5개 영구 거주 영토는 20세기 들어서도 미국의 영토 확장은 계속됐다. 미국은 1917년 1차...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1월 들어서면서 바로 매출 차이가 난다"며 "예전 국방부만 있을 때도 이러진 않았는데, 북적거리던 사람들이 없어지니 너무 조용해서 겁이 날 정도"라고 말했다. 인근에서 6년째 영업 중인 '그린카페' 사장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경찰들의 공백이 제일 크다. 그들은 단순한 경비 인력이 아니라 우리에겐 최고의...
한국철강협회, 제20회 스틸챌린지 시상식 개최 2026-01-27 19:06:53
지난해 11월 25일부터 24시간 동안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서아시아, 북아시아, 유럽·아프리카, 미주 등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협회는 총 21명의 성적우수자에게 총 820만원 규모의 상금과 철강협회장상을 전달했다. 대상 수상자인 전북대 최정후 씨는 철강협회장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최씨는 독일...
EU·인도, 19년만에 FTA 체결…"상품 90% 이상 관세 인하·철폐"(종합) 2026-01-27 18:39:41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세계 경제에서 4분의 1을 차지는 규모의 역사적 무역협정을 최종 타결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어제 EU와 인도 사이에 중대한 협정이 체결됐다"며 "전 세계인들이 이번 협정을 '모든 협정의 어머니'로 부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협정은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25%,...
[단독] SKT 유심해킹 집단소송, 조정 또 불발...법정 다툼 본격화 2026-01-27 18:37:51
차 집단소송 참여자 241명(1인당 30만원 청구)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로고스는 현재 5차에 걸쳐 총 586명의 피해자를 대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해킹 피해 관련 각종 조정 절차를 수락하지 않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결정한 '1인당 30만원 배상'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게 대표적이다....
이현재 “5성급 호텔, 특혜 아닌 랜드마크 전략” 2026-01-27 18:31:25
차선 확장(1차로→2차로)은 연내 추진하고, 느티나무공원 정비는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초이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교통·주거 환경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이 시장은 동남로 연결도로와 초광산단 직결로(약 170m) 개설 의지를 밝히며 "사업비 122억원이 예상되지만 LH·국토부와 협의해 반드시 연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