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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낸드의 귀환 2026-01-18 16:59:36
3개사만 경쟁하는 D램과 달리 수많은 기업이 달라붙어 있고, 단순 저장장치 특성상 기술 차별화가 쉽지 않아서다. 메모리산업이 3~5년 주기로 ‘슈퍼사이클’을 거치며 성장했지만, 낸드는 예외였다. 1위 사업자인 삼성조차 지난해 D램으로 30조원 영업이익을 냈지만, 낸드에선 2조원을 버는 데 그쳤다. 낸드 지위가 격상한...
피부에 붙여 다이어트…라파스 "패치형 비만약 개발" 2026-01-18 16:41:26
예측과 용량 설계, 비용 효율성을 좌우하는 지표다. 정 대표는 “BA 우위를 바탕으로 경구제 대비 낮은 용량으로도 안정적인 약효 설계가 가능하다”며 “흡수 효율이 뒷받침되면 리벨서스가 1일 1회 복용 제형인 것과 달리 RapMed-2003은 투약 간격을 주 1회로 설계할 수 있다”고 했다. 라파스는 연내 RapMed-2003의 임상...
롯데의 새 자금줄 장기CP…롯데건설도 1000억 첫 발행 나서 2026-01-18 14:00:35
회사채와 달리 수요예측 등의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아 신속하게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금리와 만기를 비교적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만기가 1년을 넘을 경우 회사채와 경제적인 실질은 동일하다는 설명이다. 롯데그룹은 지난 1~2년 사이 이같은 장기 CP 발행을 그룹 차원에서 확대하고 있다. 롯데지주는...
아직 오지 않은 '트럼피즘' 청구서에 불안한 세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18 12:58:08
관세율이 2~3%였던 것에 비하면 높아졌지만, 한때 대중관세율 145% 등을 거론하던 것에 비하면 약해졌다. 반도체 등 분야에 대한 품목관세가 아직 본격적으로 부과되지 않은 영향도 컸다. 기타 고피나스 전 IMF 수석 경제학자와 브렌트 네이먼 시카고대 교수가 지난해 트럼프 관세를 분석한 워킹페이퍼에 따르면 작년 9월...
"블랙록이냐 로빈후드냐" 토큰화 시장의 승자는?[비트코인 A to Z] 2026-01-18 10:49:09
레이어2) 기반 자체 블록체인을 활용할 계획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 무규제 이점을 활용규제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는 여타 회사들과는 달리 퍼블릭 블록체인의 특징을 활용해 규제의 울타리 밖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코인/블록체인 프로젝트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이다. 하이퍼리퀴드는 빠르게...
분양권 불법전매 1141건 신고, 포상금 0원…대법 "지자체 재량" 2026-01-18 09:46:53
하는 행위를 뜻한다. 2심도 이런 판단을 유지하며 "A씨는 주택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갖춰 신고포상금 지급을 신청했고, 이를 거부할 중대한 공익상 필요가 있다고 볼 만한 사정을 찾을 수 없다"고 봤다. 그러나 대법원은 "주택법 92조에 따른 포상금 제도는 시민의 자발적 감시를 통해 위반행위를 억제하고 규제 실효성을...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2026-01-18 09:46:22
수 있는 날이었다. 하지만 예보와 달리 아침부터 해가 쨍쨍하게 뜨자 풍경이 달라졌다. 박지영과 배소현 등 일부 선수들은 골프백을 메고 드라이빙 레인지로 출근했다. 쉬는 날에도 몸이 먼저 반응한 듯했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시우 코치 역시 자연스럽게 레인지로 발걸음을 옮겼다. 비를 피해 당겨 둔 휴식일은 맑은 날씨...
순식간에 주가 50% 폭등…월가도 깜짝 놀란 '보랏빛 돌풍' [전범진의 종목 직구] 2026-01-18 08:00:01
데이터 전송에 사용되는 광케이블과 달리 단거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이같은 장점 덕분에 AEC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에서 대거 채택돼 크레도의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크레도가 선보인 실적 성장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50% 이상을 차지하는데 전 산업에 쓰이며 최근 2차전지 양극재 제조와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 필수 소재로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다. LS, 에코앤드림, 성일하이텍과 거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염소의 경우 2차전지 주원료가 되면서 전해 사업과 배터리 사업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청정 에너지원인 수소는 다양한...
"건강검진 하셨냐" 또 물었다…시대가 원하는 가수 임영웅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1-17 16:10:32
최대 2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의 큰 규모에도 누구 하나 소홀함 없이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일반적으로 스크린을 나눠서 곳곳에 설치하는 방식과 달리 3면 스크린으로 사이드까지 매끄럽게 커브드 형식으로 설치, 남다른 압도감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스크린 양쪽 끝에는 세로형 화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