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덕수 "윤 대통령 설득 못했지만, 계엄 가담한 적 없어" 2025-02-19 17:57:20
헌정사 최초로 대통령 권한대행 신분으로 탄핵소추된 한덕수 국무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관련 가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 총리는 19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1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대통령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사전에 몰랐다”며 “대통령이 다른 선택을...
한덕수 전 총리, 탄핵 심판에서 국민 고통 사과 2025-02-19 14:10:11
뒤 지체 없이 내란 상설특검 후보자 추천 의뢰를 하지 않은 것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을 한 총리가 즉시 임명하지 않은 것 등을 꼽은 바 있다. 한 총리는 이날 변론에서 비상계엄 선포·해제 이후 헌정사상 세 번째 현직 국가원수 탄핵과 사상 초유의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으로 국민들이 겪고 있는...
"尹 구속 취소하라"…탄핵 반대 청년 10만명 탄원서 제출 2025-02-18 15:05:24
촉구한다"며 "10만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구속 사태에 대한 국민의 깊은 우려와 분노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고 했다. 박 공동대표는 "2030이 시작한 이번 탄원은 특정 세대와 지역을 넘어, 전 국민이 법치와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열망을 담아 참여한 역사적...
배현진, 문형배 직격…"불법 여부 판단 못하는 이중인격자" 2025-02-12 22:18:05
적합하지 않다고도 말했다. 배 의원은 "우리 헌정사에 중차대한 역사로 남을 현직 대통령 탄핵심리를 이런 정도의 불법 여부와 사회적 충격파도 분별 못 하는 변태적 이중인격자에게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고 썼다. 그러면서 배 의원은 "수사기관은 즉각 수사에 착수해야 하고, 문 재판관은 이 논란에 대해 국민 앞에 사실...
오세훈 "지방분권" 김동연 "4년 중임"…李 빼고 '개헌' 한목소리 2025-02-12 17:46:44
때 개헌을 피해가려 한다면 헌정사의 비극만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개헌을 둘러싼 여권의 공세도 강화될 전망이다. 여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한 인사는 “유력 후보들이 조기 대선 과정에서 개헌을 지속적으로 언급한다면 이 대표도 피해 나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연설 때 박수 한번 안 쳐"…尹 서운케한 야당 행태 어땠길래 2025-02-11 16:28:47
한 건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당시 야당 의원들은 맞은편 회의장에서 자체 의원총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를 규탄했었다. 이에 윤 대통령은 다음날인 2022년 10월 26일 대통령실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에서 씁쓸하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그는 "지금까지 30여년 간 헌정사의 하나의 관행으로 굳어져 오던 게 어제부로...
권성동 "민주당 폭거에 비상계엄…이런 야당은 없었다" [종합] 2025-02-11 10:55:55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처음 있는 일이다. 우리 헌정사에도, 세계 어느 국가에도 이런 야당은 없었다"고 했다. 민주당이 최소 3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제안한 데 대해선 "국가 예산을 이렇게 당리당략으로 분탕질하면 안 된다"며 "우리 당은 추경 논의를 반대하지 않지만, 분명한 원칙과 방향이 필요하다"...
'국회의원 끌어내라' 증언에 언성 높인 尹측…"탄핵 공작" 2025-02-06 20:23:52
"헌정사에 처음 있는 사례"라고도 했다. '대왕고래'로 알려진 영일만 심해 가스전 시추 사업의 예산이 삭감된 것을 두고서 박 수석은 "2차 시추 예산이 없으면 개발이 어려워지니 그 부분은 국정마비가 될 것"이라 했다. 다만 국회 측이 "대왕고래가 경제성 없다는 속보가 떴다"고 하자 그는 "듣긴 들었다"고만...
박주선 "포고령 이행도 안 됐는데…대통령 파면 사안 되나" 2025-02-04 10:18:46
부의장은 "현직 대통령을 헌정사상 초유 구속 기소하면서 검찰에서는 한 번도 수사 한번 해 본 일이 없다"면서 "공수처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다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수처법에서는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의 고위 공직자 처리법에 의해서 수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수사를...
"갈팡질팡 헌재 경망스러워"…선고 2시간 전 연기 '후폭풍' 2025-02-04 10:15:50
연기에 관해 해설한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4만회를 넘기며 눈길을 끌었다. 주 의원은 "헌법재판에는 '역대급', '초고속', '헌정사상 처음'과 같은 것들이 붙으면 안 된다"며 "이번 절차가 굉장히 이례적이고 법리상 이상하게 결정된 부분이 있어서 끊임없이 지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