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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노조도 개별 교섭..."1년 내내 협상할 수도" 2025-11-24 17:55:50
한 건데요. 경영계는 교섭 상대가 늘어나 1년 내내 협상에 시달릴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세종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전민정 기자, 정부가 공개한 새로운 교섭 절차부터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기자> 네, 일단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은 하청 노동자가 원청 기업과 직접 교섭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기업, 원·하청 노조 따로 교섭할 판…노란봉투법 우려가 현실로 2025-11-24 17:50:35
노조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25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현행 노조법에 따르면 하나의 사업장에 복수 노조가 있으면 교섭 창구를 한 곳으로 통일(교섭창구 단일화)해야 한다. 사업주가 사업장 내 여러 노조와 교섭을 반복·중복하면서 빚어지는 혼선과 교섭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다. 복수...
[사설] '1년 내내 노사 협상' 현실화할 노란봉투법 시행령 2025-11-24 17:39:59
협상을 벌일 수 있게 한 노란봉투법(2·3조 개정 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하청 노조에 기존의 교섭 창구 단일화 원칙과 상관없이 교섭단위 분리를 허용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개정 법령이 내년 3월 10일 시행되면 협력업체가 수백, 수천 개에 달하는 자동차, 조선, 철강을 비롯한 상당수 대기업은 사실상 1...
경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산업현장 막대한 혼란 우려" 2025-11-24 16:07:39
내년 1월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일부 개정안은 원칙적으로 교섭단위를 분리하고 하청노조 간에도 교섭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해 안정적 교섭체계를 이룰 수 있도록 교섭단위를 통합·분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원청노조와 하청노조는 교섭권의 범위, 사용자의 책임 범위, 근로조건 등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하청노조가 원하면 원청노조와 교섭 분리"…노조법 시행령 윤곽 2025-11-24 15:56:25
문제는 하청 노조들이 독자 교섭을 원해 분리신청을 할 경우 원청이 다수의 하청 노조들과 일일이 교섭해야 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수십·수백개의 하청이 있는 경우 자칫 교섭이 무제한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사실상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무너뜨리게...
'교섭단위 분리' 노조법 시행령에 재계 "단일화 원칙 주객전도돼" 2025-11-24 15:49:59
시행령 개정안은 원청 노조와 하청 노조가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우선 진행하되 절차 중 교섭단위 분리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골자다. 교섭단위 분리제도는 노사 자율 합의가 어려울 경우 중앙노동위원회가 교섭단위의 통합 또는 분리를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재계는 노동위 판단에 따라 교섭창구 단일화...
하청 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2025-11-24 10:23:48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원청과 하청노조의 교섭을 지원하기 위해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의 틀 안에서 교섭단위 분리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위원회의 교섭단위 분리·통합 결정 기준을 확대하는 내용의 '노동조합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5일까지 입법...
'공정성 논란' BBC, 후속조치 착수…편집위 확대·부국장 신설 2025-11-24 09:41:26
그의 이사직 해임을 요구해왔다. BBC 최대 노조는 "BBC를 약화시키고 정치적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려는 캠페인에 동조하거나 적극 가담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 이사회 주요 직책을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번 사태는 BBC가 작년 11월 미국 대선 직전에 방영한 다큐멘터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021년 1월...
[단독] 인국공 노조 "노란봉투법 1호 사업장 반대"…원·하청간 충돌 예고 2025-11-23 17:55:46
공사 정규직 노조가 “정부가 공사를 ‘노란봉투법 1호 시범사업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서면서다. 노동계 안팎에서는 하청 노조의 원청 상대 교섭이 가능해지면서 기업과 노조는 물론 원청 노조와 하청 노조 간 ‘노노 갈등’이 격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범사업장’ 놓고...
마동석·이영애도 못 살렸다…1000억 적자 회사 '참담한 상황' [엔터비즈] 2025-11-22 12:56:00
의미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노조)는 성명을 통해 최근 3년간 누적 적자가 2600억원대에 이른다고 지적하며, "수신료 위기만 탓할 수준을 넘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새 성장 동력으로 야심차게 내세웠던 주말 미니시리즈가 기대와 달리 107억원의 손실을 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트웰브'·'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