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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경제] 소비자 체감경기 나아졌나…출생 증가세 지속도 관심 2025-12-20 09:00:01
속속 공개된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24일 '10월 인구동향'을 발표한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출생아 증가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년 동월과 비교한 출생아 수는 작년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15개월 연속 늘었다. 특히 올해 9월 출생아 수는 2020년 9월(2만3천499명) 이후 가장 많았다. 이어 26일...
美고관세에 새 시장 개척하는 인도…오만과 FTA 협정 2025-12-19 11:18:13
행정부로부터 50%의 고관세를 부과받는 인도가 수출처 다변화를 위해 오만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19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과 카이스 빈 무함마드 알 유세프 오만 상공부 장관이 전날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FTA의 일종인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했다. 오만을...
화장품, 건기식 신제품 내놓은 세라젬 2025-12-19 10:19:06
처로부터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1일 섭취량 기준 베타글루칸 분말 412mg을 함유해 하루 두 캡슐로 간편한 면역 관리를 돕는다. 여기에 세라젬이 제시하는 ‘7가지 건강 습관’에 맞춰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영역을 고려한 7가지 부원료를 더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면역은 피로, 수면,...
코오롱 인보사 손배서 소액주주 패소 2025-12-18 18:16:03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로 2017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9년 3월 주성분 중 하나가 연골 세포가 아니라 신장 유래 세포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세포가 종양을 유발한다는 여론이 일자 식약처는 허가를 취소하고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코오롱티슈진 경영진과 임원을 형사 고발했다....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임금은 200만원대가 가장 많았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8일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 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만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3만2천명(8.4%) 증가했다. 이중 취업자는 9만9천명(9.8%) 늘어난 110만9천명이다. 지난해 100만명을 넘은...
작년 서비스업 매출 증가 폭 역대 최소…도소매·부동산 감소 2025-12-18 12:00:02
숙박·음식점업 매출은 211조원에서 219조원으로 8조원(3.7%)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숙박업 매출은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여행객 증가에 따른 호텔업 등 숙박업 매출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음식·주점업 매출은 199조원으로 3.7% 늘었다. 정보통신업 매출은 204조원에서 211조원으로 8조원(3.8%) 증가했다....
해외직구 화장품 5개 중 1개 '부적합'…네일리무버 74% 초과 2025-12-18 09:52:25
처, 1천80개 시험검사 결과 공개 메탄올·중금속·방부제 기준 초과 다수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정부는 2025년 실시한 해외직구 화장품 시험검사(1천80개) 결과 230개 제품(21.3%)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통관 단계 관리 강화를 위해 관세청과 해당...
작년 육아휴직자 역대 최대…아빠 급증해 6만명 돌파(종합) 2025-12-17 19:08:09
꾸준히 증가해 2022년(5만4천565명) 5만명대에 들어섰다. 지난해는 처음으로 6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엄마 육아휴직자는 14만6천109명으로 1천294명(0.9%) 줄었다. 엄마가 전체의 70.8%를 차지하며 아빠의 비중은 29.2%였다. 육아휴직자 10명 중 7명은 엄마, 3명은 아빠인 셈이다. 지난해 태어난 아기 부모의 지난해 육...
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수는 줄었다. 1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군에서 ADD나 기품원으로 가기 위해 취업 심사를 신청한 중령급 이상 장교는 2020년 27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1년 19명으로 감소했다. 이후 매년 줄어 올해 7명으로 급감했다. 대신 ADD 등을 거치지 않고 기업으로 바로 이직하는 예비역 장성이 늘었다. 곧바로 기업으로 옮긴 군...
재취업 엄격한 방사청 출신, 방산기업 속속 이직 2025-12-17 17:30:07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1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근 들어 방사청 출신 장교의 퇴직 후 재취업을 허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지난 9월 방사청을 거친 육군 중령이 정부 취업 심사를 통과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방신사업담당부장으로 옮겼다. 7월 전역한 육군 중령도 지난달 풍산 사업개발팀으로 이직했다....